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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재치방

어제 남편이 싱크대 배수구를 뚫어 주었어...(어)

작성자栢松|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며칠전부터

싱크대 배수구물이  빠지는 속도가 느립니다.

남편에게 부탁했더니

차일피일 미룹니다.

 

어제는 남편이 배수구를 손보려고 일찍 들어왔습니다.

철사로 쑤시고 손으로 빼내고 한 결과

물이 잘 빠집니다.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미더운 서방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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