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가 신고가에 올라왔는데, 몇가지 단서를 미리 알 수 있었다.
1. 실적 기대감이 계속 있다.
2. 미국의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이 신고가 행진을 보이고 있다.
3. 마이크론 등도 밀려도 바로 회복하는 움직임이다.
4.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따라가지 못한다.==> 삼전, 하이닉스는 같이 따라가면서 신고가 갈 것.
5. 하이닉스는 외인이 계속 매도하다가 최근 4일연속 매수하고 있다. 그리고 연속성이 있다.
뻔한 정답이 보이는데, 사람들이 피해갈려한다. 위와 같은 여러 단서조항을 모아서 매매에 연결해야 한다.
1. '너무 뻔한 것 같다' 라면서 뭔가 하락할 이유를 찾는다.
- 좋은 포인트가 100점 중 90점이고, 안좋아 보이는 포인트가 10이면 손절잡고라도 해 봐야 한다.
==> 손익비가 좋으면 손절을 잡고라도 매수해야 한다.
==> 주식은 확율에 베팅해야 한다.
2. 너무 올라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것처럼 보이는 종목을 매매하는 행위
==> 가치투자를 하는 경우 이런 매매가 많다. 이런 경우는 시간인내를 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 대부분 주식투자자의 경우 빨리 벌고, 많이 벌고 싶어한다. 따라서 덜 오른 종목보다 상승추세에 있는 종목을 매매해야 한다.
==> 트리거도 안 당겨진 종목을 그냥 단순하게 덜 올랐다고 매수한 다음, 다음 날 반도체가 오르는 것을 보고 후회를 한다.
==> 반도체가 완전히 꺼지기 전에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매해야 한다.
반도체가 꺼지면 다른 섹터도 하락하게 된다.
==> 현재 시장의 관심과 돈은 반도체에 쏠려있다.
3. 회전율 신경쓰는 분들 특정종목에 풀베팅하여 손절하고 다시 추격매수하는 오류가 반복된다.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할려고 이것 저것 건드린다.그러다 보면 손실만 늘게 된다(탐욕 욕심)
-내가 종목 보는 눈이 일정 수준이상 자리를 잡았는데, 돈을 못 버는 경우는 대충 10종목을 찾아서 동일 비중으로 뿌리면
7-8종목은 수익이 나고 나머지는 손절하면 된다.
==> 하지만 분산투자가 아니고 제대로 실력이 되지 않으면서 특정 종목에 풀베팅을 하면 하락시 손절하고
고점에서 다른 종목을 추격매수 한다.
4. 업종들이 서로 좋게좋게 순환매 시장 구분이 필요하다. 확실한 반도체 섹터가 있으면 그 섹터에 투자해야 한다.
-증시 = 산..호랑이가 존재하면 호랑이를 따라가야 한다. 반도체가 있는데, 다른 섹터를 볼 이유가 없다.
재테크시장의 본질은 지금 가격보다 더 비싸게 사줄 사람이 있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