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그라운드골프가 1980년대 초 일본에서 기존 골프의 개념을 토대로 만들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는 규칙이 간단하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한 때는 인기가 많았는데 최근 들어 파크골프가 도입되면서 다소 사양길에 접어드는 현실이 아쉬운 실정인데,
요즘 대회에 나가보면 심판 교육을 하면서 "한 손으로 퍼팅을 하면 1회 경고를 주고 재차 할 경우 1벌타를 주라"고 하는데 이러한 규칙이 어느 조항에 걸리는지 의문스럽고, 또한 예의에 어긋나니까 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 왜 기존(필드) 골프에서는 그러한 조항도 없을 뿐 아니라 흔히들 하고있는 행위로 유독 그라운드골프에만 적용하고 있을까요?
이러한 조항을 편의대로 적용하게 되면 젊은층에서는 "어른들의 꼰대"라고 하고 있음을 직시하여 불필요한 제도나 관행을 과감하게 제거함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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