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보라여사님께서 나눔해 주신 쪼꼬미 삽목이 수국 미스 사오미가 겨울 잘 나고 오묘한 색감의 예쁜 꽃을 피워 주었네요.
봉오리때부터 만개하기까지 변해가는 색감이 넘 신기하네요!
기록으로 남기다보니 사진이 많네요.ㅎ
보라여사님~♡
감사합니다!
첫번째 꽃송이
두번째 꽃송이
과연 어떤 꽃이 필까 엄청 궁금했네요.^^
월요일 아침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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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라여사 작성시간 26.06.15 꽃 다 보시고 4~5마디 자르셔서 삽목도 하시고, 키도 좀 낮추시면 내년엔 더 소담하게 풍성하게 즐기실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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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동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네~^^
그럴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보라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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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아 작성시간 26.06.16 다른색 꽃인듯 변신하는게 예쁘네요
수국들도 엄청 다양해 십여종 들였는데 넘 어려 겨울에 다 놓쳤어요 -
답댓글 작성자동동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에공..
저런~ㅠ.ㅠ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토닥토닥...♡
변화무쌍이죠~ㅎ
공감해 주셔서 감사해요!
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