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피었던 보라여사님표 금어초가 화분으로 무가온실내에서 월동하고 올해도 예쁜 꽃을 피워주었네요!.
얘네들은 작년에 씨를 받아 올봄에 옥상 화분에 파종한 아이들이 꽃을 피운거에요.
더 여리고 싱싱하네요~^^
이 아이는 작년 늦가을에 보라여사님께서 파종해서 발아 성공한 거라고 정말 작은 쪼꼬미를 주시면서 더 예쁜 금어초라고 하셔서 겨울에 잘못될까 봐 노심초사 무가온실내에서 월동시키며 지켜보았는데 다행히 잘 살아주었네요.
봄에 분업시키고 유박좀 주고 했더니 잘 자라서 이렇게 멋지고 예쁜 꽃울 피워주네요!
처음에 벨벳느낌의 자주색 꽃을 보면서 깜놀하면서 보라여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실감났네요~ㅎ
감사합니다!
밝은 햇살아래에서는 빨강으로~
정말 예뻐요!^^
수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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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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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들레/카페지기 작성시간 26.06.17 금어초 우리도 보라여사님이 주셔서 창고에 들였는데 빛이 없어서인지 죽던데
동동맘님은 관리 잘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동동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랬군요..ㅠ.ㅠ
토닥토닥...♡
살아줘서 고맙네요~^^
씨앗 맺는지 잘 볼게요.ㅎ -
작성자초아 작성시간 26.06.17 금어초가 예쁘게 피었네요
뭐든 참 잘키우세요 -
답댓글 작성자동동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예쁘게 봐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