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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근육구조 (Muscle structure of Human bo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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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동물에서는 골격을 움직이는 골격근은 가로무늬근, 소화기 등의 내장을 움직이는 내장근은 민무늬근인데, 심장의 근육(심근)만은 예외적으로 가로무늬근이다. 또 골격근은 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수의근(隨意筋)이지만, 내장근이나 심근은 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없는 불수의 근이다. 무척추동물에서는 절지동물 등에서 가로무늬근을 볼 수 있다. 가로무늬근의 근섬유는 Z막이라 하는 격벽에 의하여 가늘게 칸막이가 되어 있는데, 하나의 Z막으로부터 다음의 Z막까지를 근절(筋節)이라 한다.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근절 내에는 근(筋)필라멘트라고 하는 가는 섬유가 늘어서 있다. 이 섬유에는 굵기가 다른 2종류의 것이 있는데, 가는 쪽의 근필라멘트는 각 근절의 양단부에 있으며, 각기 그 일단은 Z막에 부착하고, 굵은 쪽의 근필라멘트는 근절의 중앙부에 늘어서 있다. 굵은 필라멘트가 있는 부분은 어둡고, 그 이외의 부분은 밝게 보인다. 이것을 각각 암대(暗帶) ·명대(明帶)라 부른다. 굵은 필라멘트에는 미오신이라는 단백질이, 또 가는 필라멘트에는 액틴이라고 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근육의 기능은 능동적으로 수축하는 것으로서, 이것을 근수축(筋收縮)이라 한다. 근수축은 2종류의 필라멘트가 서로 마찰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수축을 위한 에너지는 아데노신 3인산(ATP)의 분해로 얻어진다. 민무늬근에는 Z막이 없고, 필라멘트의 배열도 가로무늬근의 경우만큼 규칙적이 아니나, 2종류의 필라멘트의 마찰에 의해서 일어나는 근수축의 구조는 근본적으로 같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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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육의 그림과 그 명칭 (136kb jpeg 2sec wait please) |

근육은 힘살이라고도 한다. 강장동물 이상의 후생동물(後生動物)에 보편적으로 존재한다. 동물의 살이라고 부르는 부분은 거의 모두가 근육이다. 근육은 근섬유 또는 근세포(筋細胞)라 하는 가느다란 세포가 다수 모인 것인데, 현미경으로 보면 근육에 따라 근섬유에 가는 가로줄무늬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는데, 전자를 가로무늬근[橫紋筋], 후자를 민무늬근[平滑筋]이라 한다.
척추동물에서는 골격을 움직이는 골격근은 가로무늬근, 소화기 등의 내장을 움직이는 내장근은 민무늬근인데, 심장의 근육(심근)만은 예외적으로 가로무늬근이다. 또 골격근은 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수의근(隨意筋)이지만, 내장근이나 심근은 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없는 불수의 근이다.
무척추동물에서는 절지동물 등에서 가로무늬근을 볼 수 있다. 가로무늬근의 근섬유는 Z막이라 하는 격벽에 의하여 가늘게 칸막이가 되어 있는데, 하나의 Z막으로부터 다음의 Z막까지를 근절(筋節)이라 한다.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근절 내에는 근(筋)필라멘트라고 하는 가는 섬유가 늘어서 있다.
이 섬유에는 굵기가 다른 2종류의 것이 있는데, 가는 쪽의 근필라멘트는 각 근절의 양단부에 있으며, 각기 그 일단은 Z막에 부착하고, 굵은 쪽의 근필라멘트는 근절의 중앙부에 늘어서 있다. 굵은 필라멘트가 있는 부분은 어둡고, 그 이외의 부분은 밝게 보인다. 이것을 각각 암대(暗帶) ·명대(明帶)라 부른다. 굵은 필라멘트에는 미오신이라는 단백질이, 또 가는 필라멘트에는 액틴이라고 하는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근육의 기능은 능동적으로 수축하는 것으로서, 이것을 근수축(筋收縮)이라 한다. 근수축은 2종류의 필라멘트가 서로 마찰함으로써 이루어진다. 수축을 위한 에너지는 아데노신 3인산(ATP)의 분해로 얻어진다. 민무늬근에는 Z막이 없고, 필라멘트의 배열도 가로무늬근의 경우만큼 규칙적이 아니나, 2종류의 필라멘트의 마찰에 의해서 일어나는 근수축의 구조는 근본적으로 같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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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근들은 몸의 움직임, 열발생, 몸의 지지 및 자세유지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응되어져 있다.
인체의 골격계는 600여개의 골격근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근육은 골격근조직, 결합조직 그리고 신경조직으로 구성이되어 하나의 기관으로 볼수있으며, 각각의 근육은 또한 손가락을 움직인다거나, 눈꺼풀을 깜빡인다 등과 같은 특별한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골격근들은 대략 체중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주요한 전신의 표충근육, 후면)
근육세포 (근섬유)들은 신경의 자극에 의해 수축하게 되는데, 아주적은 근섬유들의 자극은 두드러진 수축을 일으키진 않지만, 고립된 상태의 근육섬유의 수축은 근육내에서 지속적으로발생한다. 골격근 섬유의 수가 충분하게 자극에 의해 활성화되면 근육은 수축하고 몸의 운동이일어나게 된다.
[흉곽의 전면과 견부의 근]
(천총군은 오른쪽에,심층군의 근육은 왼쪽에 표시되어 있다.)
[척주의근]
(천경근과 척주기립근들은 오른쪽에, 경부의 심층과 배근은 왼쪽에 표시되어 있다.)
(호홉근)
(표정과 관련된 안면근의 전면)
(표정과 관련된 안면근의 측면)
(경부의 전, 외측근)
(경부후부와 상배의 심층근)
(엉덩이를 움직이는 골반의 전근)
(슬와부 주위의 근)
(우측대퇴의 내측면 근)
근육은 수의근과 불수의근으로 나뉜다. 수의근이란 자신의 의사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한 근육이고, 불수의근은 자율신경에 의해 조절되는 근육이다. 골격근, 평활근, 심근 3종의 근육중, 골격근은 골격에 부착해 있는 뼈를 움직이는 수의근이다. 체중의 약 40%는 골격근이 차지한다.
평활근은 내장 등의 벽을 만드는 불수의근으로 내장근이라고도 한다.
소화관의 내용물을 앞으로 보내는 연동운동은 평활근에 의해 이루어진다.
심근은 심장을 구성하고 있는 불수의근으로 항상 쉬지않고 움직인다.
(우측 대퇴부 횡단면의 윗면)
(우측대퇴의 내전근)
(발등의 전면)
(발족저면의 세번째 층)
(경골신경의 근육과 피부 분포, 비골신경의 근육과 피부 분포)
(우측견부와 상완의 전면근)
골격근은 많은 근세포의 다발로 이루어져 있다.
이 세포의 하나 하나가 굵은 근과 가는 근의 2종류로 되어 있어 힘을 주면 서로 끌어당겨(활주한다)전체적으로 짧아진다.
그만큼 굵기는 증가하기 때문에 다발이 모이면 알통이 생기는 것이다.
힘을 빼면 근세포도 느슨해져 2종류의 근은 떨어진다.
이처럼 해서 근육을 수축시켜 우리는 모든 동작을 할수있다.
근육을 사용하는 기회가 많아지면 하나 하나의 근이 굵어진다.
이것이 다발이 되어 보디빌더와 같은 근육이 생기는 것이다.
(우측전완의 천층근,후면)
(정중신경의 근육과 피부 분포)
(손의근, 전면)
(액와신경의 근육과 피부 분포, 요골신경의 근육과 피부 분포)
(손의근, 제2지의 외측면)
(근원섬유의 구조)
(a)골격근 섬유의 많은 근원섬유들은 많은 구획을 이루면서 배열된다.
(b)는 근절들을 나타낸다.
(c)근절의 특징적인 가로무늬는 각각의 가는근세사와, 굵은근세사의 배열에 의하여 발생되고,
이들은 액틴과 마이오신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다.
(골격근의 미세구조)
(골격근조직과 관련된 결합조직과의 관계)
근육의 종류에 따라 구조는 다르지만 글자 그대로 모두 가늘고 긴 근섬유로 되어 있다.
이 근은 수축하는 성질을 가진 세포로 하나 하나가 핵을 가지며 다발로 되어 있다.
이 다발도 하나가 아니라 더 많이 모여 큰 다발을 만들며 하나의 근육으로 모아진다.
근육조직은 신경으로부터의 자극에 의해 민감하게 움직인다.
출처 : [기타] '간추린 인체해부학' 및 '알기쉬운 인체의 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