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설교
제목 :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의 축복"
본문 : 시편 126:5~6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함께 부를 찬송
①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②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③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설교 전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농번기의 바쁜 가운데서도 주님의 전을 찾은 성도들에게 하늘의 위로와 새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지친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고, 수고의 의미를 깨닫게 하시며,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설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즘 우리 농촌은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새벽부터 밭으로 나가고 해가 저물어야 집으로 돌아옵니다.
농사를 지어보지 않은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씨를 뿌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비가 오지 않으면 걱정하고, 비가 너무 와도 걱정하고, 병충해가 생길까 걱정하고, 수확할 때까지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오늘 시편 기자는 농부의 모습을 통해 믿음의 삶을 설명합니다.
1. 씨를 뿌리지 않으면 거둘 수 없습니다
농부는 수확만 기다리지 않습니다.
반드시 씨를 뿌립니다.
하나님은 심는 법칙을 만드셨습니다.
농사도 그렇고 믿음도 그렇습니다.
기도를 심어야 응답을 거둡니다.
사랑을 심어야 사랑을 거둡니다.
복음을 심어야 영혼을 거둡니다.
예배를 심어야 은혜를 거둡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 눈물, 봉사, 헌신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2. 눈물의 씨앗은 가장 귀한 씨앗입니다
본문은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라고 말씀합니다.
농부의 땀은 눈물과 같습니다.
어떤 성도는 병든 몸으로 농사짓습니다.
어떤 성도는 자녀 걱정 속에 밭에 나갑니다.
어떤 성도는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예배합니다.
하나님은 그 눈물을 알고 계십니다.
예화
한 노농부가 있었습니다.
가뭄이 심하여 논이 갈라졌습니다.
사람들은 포기했지만 그 농부는 새벽마다 논둑에 나가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는 농사를 짓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얼마 후 단비가 내렸고 풍년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비결을 묻자 노농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곡식은 비가 키웠지만 내 믿음은 기다림이 키웠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헛되게 하지 않으십니다.
3. 반드시 거두게 하십니다
본문은 "반드시"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은 실패할 수 있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실패하지 않습니다.
심은 씨는 때가 되면 싹이 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성도들의 삶 속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기도한 자녀를 위해.
건강을 위해.
가정을 위해.
교회를 위해.
흘린 눈물 하나도 잊지 않으십니다.
감동 예화
어느 할머니 권사님이 계셨습니다.
자녀들이 모두 교회를 떠났습니다.
권사님은 30년 동안 한 번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그만 포기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권사님은
"나는 씨를 뿌리는 사람이고 거두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몇 년 뒤 자녀들과 손주들까지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권사님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늦지 않으셨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농사는 믿음입니다.
씨를 뿌리는 것은 소망입니다.
기다리는 것은 인내입니다.
거두는 것은 은혜입니다.
지금 흘리는 땀과 눈물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올해 농사에도 풍성한 열매를 주시고, 우리의 믿음에도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설교 후 결단기도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농부처럼 믿음의 씨앗을 심게 하시고,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농번기의 수고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먼저 찾게 하시고, 예배를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성도들의 가정과 논밭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안전사고를 막아 주시며 건강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눈물의 기도가 기쁨의 열매로 바뀌게 하시고, 자녀와 손주들까지 믿음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농번기 은혜 설교 (20분)
제목 : "하나님이 자라게 하십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3:6~7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함께 부를 찬송
①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② 570장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
③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설교 전 기도
은혜의 하나님 아버지,
농번기의 분주함 속에서도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을 새롭게 하시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설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농사를 지어 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 본 사람은 인간의 힘만으로 되는 일이 얼마나 적은지 압니다.
농부는 땅을 갈고 씨를 뿌리고 잡초를 뽑습니다.
하지만 싹을 틔우는 것은 농부가 아닙니다.
비를 내리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햇빛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자라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바울은 바로 그 사실을 이야기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다."
1. 우리는 심는 사람입니다
농부는 씨를 뿌립니다.
결과를 만들 수는 없지만 씨를 뿌리는 책임은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위해 기도라는 씨를 뿌립니다.
성도는 예배라는 씨를 뿌립니다.
교회는 복음이라는 씨를 뿌립니다.
사랑이라는 씨를 심고, 용서라는 씨를 심고, 감사라는 씨를 심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열매만 바라지만 하나님은 먼저 씨를 심으라고 말씀하십니다.
2.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농사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깁니다.
비가 너무 와도 걱정, 비가 안 와도 걱정, 병충해가 와도 걱정입니다.
그러나 결국 풍년과 흉년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교만할 수 없습니다.
잘되면 하나님께 감사하고, 어려우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예화
어느 마을에 신실한 장로님이 계셨습니다.
풍년이 들자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장로님 농사는 늘 잘되네요."
장로님은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씨를 뿌렸을 뿐입니다. 비도 하나님이 주셨고, 햇빛도 하나님이 주셨고, 자라게 하신 분도 하나님입니다."
이 말에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참된 믿음은 자신의 수고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보는 것입니다.
3. 감사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농촌에서는 수확철이 되면 감사가 나옵니다.
한 알의 씨가 수백 배의 열매가 됩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가진 것 중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숨 쉬는 것도 은혜요,
건강도 은혜요,
가정도 은혜요,
예배하는 것도 은혜입니다.
특별히 올해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건강을 주신 것 자체가 큰 감사입니다.
감동 예화
어느 노권사님은 늘 이런 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 큰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집도 크지 않았고 생활도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 물었습니다.
"권사님은 뭐가 그렇게 감사하십니까?"
권사님은 웃으며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믿을 수 있으니 그보다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월이 지나도 사람들은 그 권사님의 감사의 신앙을 잊지 못했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농사는 우리에게 믿음을 가르칩니다.
씨를 뿌리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자라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몫입니다.
그러므로 걱정보다 기도를 많이 하고,
원망보다 감사를 많이 하고,
두려움보다 믿음을 크게 가집시다.
올해 들녘의 곡식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도 자라고,
우리 자녀들의 믿음도 자라고,
우리 교회도 자라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아멘.
설교 후 결단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뿌린 씨앗보다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가 더 크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농번기의 수고 속에서도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을 주옵소서.
우리 교회와 성도들의 가정, 논과 밭을 지켜 주시고 풍성한 결실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무엇보다 우리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자라나게 하시고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농번기 설교 (25분)
제목 : "하나님이 자라게 하십니다"
본문 : 고린도전서 3:6~7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들어가는 말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즘 농촌은 가장 바쁜 농번기입니다. 새벽부터 들과 밭으로 나가고 해가 져야 일을 마칩니다. 논에는 모가 자라고 밭에는 고추와 콩, 깨와 채소들이 자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농부가 아무리 애를 써도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씨앗 속에서 생명이 움트게 하는 일입니다.
땅속에서 보이지 않게 뿌리가 내리게 하는 일입니다.
햇빛과 비를 적당히 공급하는 일입니다.
농부는 최선을 다하지만 결국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바울 사도는 농사의 원리를 통해 신앙의 원리를 가르쳐 줍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1. 하나님은 먼저 심으라고 하십니다
농부는 수확할 것을 기대하면서도 먼저 씨를 뿌립니다.
아무리 좋은 땅이라도 씨를 뿌리지 않으면 열매가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도 같습니다.
기도는 씨앗입니다.
예배는 씨앗입니다.
헌신은 씨앗입니다.
사랑은 씨앗입니다.
용서는 씨앗입니다.
전도는 씨앗입니다.
많은 사람은 열매를 원하지만 씨앗을 심는 수고는 싫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심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드리는 기도는 씨앗입니다.
교회를 위해 드리는 눈물도 씨앗입니다.
자녀를 위한 간절한 기도도 씨앗입니다.
지금 당장 변화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은 그 씨앗을 보고 계십니다.
예화
어느 농부가 봄마다 밭에 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도 아무 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농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땅속에서 씨앗이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그렇습니다.
기도하고도 변화가 없다고 낙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계십니다.
2. 우리는 물을 주는 사람입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말합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다."
씨를 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물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농사는 하루로 끝나지 않습니다.
계속 돌보고 관리해야 합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기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예배드리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꾸준히 기도하고,
꾸준히 말씀을 읽고,
꾸준히 예배해야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라고 말합니다.
농촌의 실제 모습
모내기를 하고 나면 끝일까요?
아닙니다.
물 관리도 해야 하고 잡초도 제거해야 합니다.
병충해도 막아야 합니다.
농부는 수확 때까지 계속 돌봅니다.
우리의 믿음도 그렇습니다.
예배를 통해 물을 주고,
기도를 통해 물을 주고,
찬송을 통해 물을 주어야 합니다.
그럴 때 믿음이 자라갑니다.
3. 그러나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바울은 가장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이 말씀은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라는 뜻입니다.
농부는 최선을 다합니다.
그러나 비를 내릴 수는 없습니다.
햇빛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
생명을 창조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교만할 수 없습니다.
풍년이 들면 하나님께 감사하고,
흉년이 들면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감동 예화
한 노목사님이 농촌교회를 섬기고 계셨습니다.
어느 해 가뭄이 너무 심했습니다.
논바닥이 갈라지고 밭작물도 시들어 갔습니다.
성도들은 모여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며칠 뒤 단비가 내렸습니다.
예배 시간에 한 어르신이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물을 대려고 애썼지만 비는 내릴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해 주셨습니다."
그때 성도들은 깨달았습니다.
사람은 최선을 다하지만 결과는 하나님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4. 하나님은 때를 따라 열매 맺게 하십니다
농부가 씨를 뿌린 다음 날 수확하러 가지 않습니다.
열매에는 반드시 기다림의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의 응답도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자녀의 변화도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교회의 부흥도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시간은 우리의 시간보다 정확합니다.
예화
어느 권사님은 40년 동안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임종 직전에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권사님은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늦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포기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5. 감사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농사를 지어 본 사람은 압니다.
수확의 기쁨이 얼마나 큰지.
한 알의 씨가 수십 배, 수백 배의 열매가 됩니다.
그 순간 농부는 감사합니다.
올해도 농사할 수 있는 건강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오늘도 예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것 감사합니다.
가족이 있는 것 감사합니다.
교회가 있는 것 감사합니다.
믿음이 있는 것 감사합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한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맺는 말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심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물을 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결과 때문에 너무 낙심하지 마십시오.
최선을 다한 후에는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농사의 열매도 하나님께서 주시고,
자녀의 믿음도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고,
교회의 부흥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줄 믿습니다.
올 농번기에도 땀 흘리는 모든 성도들의 손길 위에 하나님의 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들녘의 곡식이 자라듯 우리의 믿음도 자라게 하시고,
우리 자녀들의 신앙도 자라게 하시고,
우리 교회도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아멘.
설교 후 결단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씨를 뿌리고 물을 주는 일에는 충성하게 하시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농번기의 수고 가운데서도 원망보다 감사가 많게 하시고, 걱정보다 기도가 많게 하옵소서.
들녘의 곡식뿐 아니라 우리 영혼도 자라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과 자녀들, 그리고 교회가 믿음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