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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회 설교 + 기도 + 축도 풀세트

작성자임광수|작성시간26.06.13|조회수2 목록 댓글 0

 

1) 짧은 부흥회 설교 (8~10분용)

제목: “다시 살아나는 은혜”

본문: 에스겔 37:5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죽은 골짜기에서도 생명을 일으키시는 분이십니다. 오늘 우리가 어떤 상태로 이 자리에 왔든지,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살리실 수 있는 분입니다.

에스겔이 본 골짜기는 마른 뼈로 가득했습니다. 소망이 끊어진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곳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상황을 보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연약함보다 하나님의 능력이 더 큽니다. 우리의 실패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더 깊습니다.

오늘 주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다시 살아나라” “다시 일어나라” “다시 기도하라”

믿음이 식은 자리에서 다시 불이 붙고, 낙심한 마음에서 다시 소망이 살아나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끝난 인생을 다시 시작하시는 분입니다. 죽은 믿음을 다시 살리시는 분입니다.

오늘 이 밤, 주님 앞에 마음을 열 때 생명의 바람이 불어올 것입니다.

아멘.

2) 부흥회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시간 우리의 심령을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우리 안에 식어진 믿음이 있다면 다시 불붙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의 영혼을 깨워 주옵소서. 기도가 끊어진 자리에 다시 기도의 불을 주시고, 말씀에서 멀어진 마음을 다시 주께로 돌려 주옵소서.

성령님 임하여 주옵소서. 이 예배당 가운데 임재하여 주셔서 묶인 것은 풀리고, 눌린 것은 자유케 되며, 병든 마음은 회복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를 살려 주옵소서. 성도들의 가정을 살려 주옵소서.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켜 주옵소서.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우리의 삶이 이전과 같지 않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3) 축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의 감동 충만하심이

오늘 은혜를 사모하며 나아온 모든 성도들과

그들의 가정과 일터와 생애 위에

이제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 눈물 폭발 철야기도 (15분 인도용)

1) 시작 – 하나님 앞에 엎드림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이 깊은 밤에도 우리를 주님 앞에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은 잠들었지만 우리의 영혼은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이 너무 메말라 있었습니다. 기도는 입술에만 있었고, 마음은 멀어져 있었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모든 가면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진실하게 서게 하옵소서.

2) 회개 – 눈물의 자리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세상을 더 사랑했던 것을 고백합니다. 말씀보다 사람의 말을 더 의지했고, 기도보다 염려를 더 붙잡고 살았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숨겨진 죄, 드러나지 않은 마음의 죄까지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상처 주었던 말들, 사랑하지 못했던 마음, 순종하지 못했던 삶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다시 시작하게 하옵소서.

3) 성령 임재 간구

성령 하나님,

이 자리에 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이론이 아니라 능력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마른 심령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옵소서. 식어진 믿음에 불을 다시 붙여 주옵소서. 기도가 막힌 사람에게 기도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 안에 눌린 것들이 풀리게 하옵소서. 두려움이 떠나가고, 낙심이 떠나가고, 어둠이 떠나가게 하옵소서.

4) 회복과 치유 선포

주님,

상처 입은 마음을 싸매어 주옵소서. 오래된 아픔이 치유되게 하옵소서. 잠 못 이루는 마음에 평안을 주옵소서.

몸이 연약한 성도들에게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마음이 무너진 자들에게 다시 일어설 힘을 주옵소서.

“나는 너를 버리지 않았다”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5) 믿음의 재헌신

하나님 아버지,

이제 다시 주님 앞에 우리 자신을 드립니다. 다시 기도하게 하시고, 다시 말씀 붙들게 하시고, 다시 예배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남은 인생이 세상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

6) 강력 마무리 선포기도

주님,

오늘 밤 여기 있는 모든 심령 위에 새 역사를 시작하여 주옵소서.

묶인 것은 풀릴지어다.

닫힌 길은 열릴지어다.

죽은 믿음은 살아날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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