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4일 *새벽큐티 *요1:19~34 *세례요한은 유대인들의 법 집행과 위협을 넘어 그리스도의 오심을 충실히 준비하였습니다,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기도합니다 1,요한 자신은 그리스가 아니라고 말합니다,20 1)바리새인들이 보낸(24)유대인들이 제사장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라고 묻게합니다 2)요한 자신은 주님을 위해 길을 곧게 하라고 보냄을 받은 자라고 말합니다 3)그는 성령이 충만한 자요 겸손한 자이며 검소하게 복음을 전하는자요 제자들이 많이 있는 자입니다, 자기 지위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2,그리스도에 대하여 전합니다,26 1)하나님을 섬긴다하나 하나님 없는 제사를 드리는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2)자신은 그 분의 신발끈 풀기도 감당하지 못할 만큼 높으신 분이시다 라고 전합니다, 3)유대인의 집에 손님이 오면 그 집의 종이나 아랫 사람이 손 닦을 물을 떠오며 손님의 발을 씻겨 주는 예절이 있습니다 *자신은 종으로서도 그 분을 높이는 표현입니다 3,하나님의 어린양을 보라 전합니다,29 1)세상 죄를 지고가는 ,곧 죄짐을 다 지시러 오신분 이시다라고 전합니다 2)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그 위에 머물렀다고 전합니다, 3)곧 성령이 머무는 그 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분이시다 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또 믿었기에 그대로 전하는 요한입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알고 믿는 성도는 있는 그대로 전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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