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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이 뭐길래!

[스크랩] 린디입문(Fresh) 51기 강습내용 총정리 (by 웹디/마린)

작성자(징)검다리|작성시간12.02.24|조회수937 목록 댓글 0

-목차-

[1주차] History of the Lindyhop, Balance/Stretch
[2주차] Frame/Momentum
[3주차] Triple/Anchoring
[4주차] In&Out Figures
[5주차] Swing-Oval & Swing-Out
[6주차] Swing-Out Variations & Swing-Circle

 


 

[1주차] History of the Lindyhop, Balance/Stretch - http://cafe.daum.net/sweetyswing/5nbt/8745

 

 

[린디의 역사] http://en.wikipedia.org/wiki/History_of_Lindy_Hop

● 뉴욕 할렘에서 흑인들이 자신들의 전통춤에 기반하여 스윙째즈음악에 즐기던 그들만의 소셜댄스

● 여러형태의 음악을 흡수한 스윙째즈처럼, 린디합도 다양한 춤을 받아들임

     ○ 찰스턴이 영향을 가장 많이 준것으로 알려져있음 (그 외에도 Breakaway, Texas Tommy)   

     ○ 20년대 후반 스윙째즈음악도 멜로디라인에 싱코페이션을 강조하면서 트리플 스텝이 나옴

● 영화,공연,대회 등을 통해 전파되다가 30년대 에어리얼이 나오면서 인기 급상승(프랭키매닝) -> 30/40년대가 가장 부흥기

    ○ 할렘 르네상스(엔터테인먼트)때 백인들에게 전파

● 2차세계대전 이후에 거의 사라지다시피한것을, 유럽과 미국에서 80년대에 다시 소생시킴

     ○ 2차세계 대전때 춤을 억제하기도 했고, 2차세계대전 이후 음악이 비밥,쿨째즈,락큰롤 등으로 바뀌면서 쇠퇴

     ○ 그러나 80년대에 뉴욕씨티,캘리포니아,스톡홀롬,영국에서 동시적으로 소생운동

● 90년에 이르러 네오스윙이 부흥을 장식 (스윙키즈,스윙어 등의 영화)

● [참고] 린디명칭 비화

     ○ 여러가지가 있으나, 가장 유력한건 쇼리조지가 컨테스트에서 뉴스인터뷰에 응한것

    ○ 리포터가 비행기로 대서양을 최초로 횡단한 찰스린드버그를 언급

 

 

[지터벅과의 차이]

알 민스에 의하면, 지터벅은 잘모르고 막추는 스윙댄서들에게 처음 붙여진 말이었음

● 백인들이 지터벅이라고 불렀다는 설도 있음

        ○ (인종차별적이유로) 락큰롤과 R&B같은 차이와 유사

● 지터벅은 트리플 없이 락큰롤같이 경쾌하고 빠른 음악에 추는 걸을 일컫기도 함 (주로 한국에서 많이 반영됨)

 

 

 

[린디합의 기초]

 

(1) 작용 반작용의 법칙 - the law of action and reaction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

리더: 본인이 단순히작용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팔뤄의 반작용을 이용하는 임을 명심할것

      ○ 건너편 언덕을 막대기로 밀면 배가 강가에서 멀어지는 경우와 같음

팔뤄: 카운터 밸런스 (리딩만큼만 반응하는 , 리더의 작용에 대한 정확한 반작용 요구됨)

       [비유] 강가가 너무 반작용이 강하거나 무디면 어떨까?

 

 

(2) 중심/센터 - Balance

센터란?

      커넥션(,)보다는 상체(), 상체보다는 하체(엉덩이,다리)를 통해 중심을 이동하란

      ('단전'부분을 일컫는데.. 이렇게 설명하면 처음에 너무 어렵다.)

중심을 기대는 정도?

     흔히 텐션이 중심을 기대는 정도가 문제라고 얘기하지만, 사실이동성 대한 문제!

     리더에게 중심을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경우 팔뤄의 중심은 스스로 제어하여 최대한 안정적으로 만들어야함

           리더가 있으나 없으나 똑같다는 의미가 절대 아님

                무게중심이 흐트러질수록(예를 들어 Power가 커질수록) 점점더 중심의 높이를 낮춰서 안정적으로 해야함

                늘상 했던 얘기중에 하나가 서로가 멀어지면 힘들어진다는 얘기 --> 결국 중심 얘기임

 

 

(3) 스트렛치 - Stretch

원리

     ○ 바디리딩을 하면 자연스럽게 생김

     ○ 스트레칭을 일부러 주는게 아니라, 그냥 몸에 힘을 빼도 자연스럽게 생김

     ○ 팔을 고무줄이라고 생각하기

     ● 주의할점: 팔을 다 펴면, 늘어날게 없다!!

 


[2주차] Frame/Momentum - http://cafe.daum.net/sweetyswing/5nbt/8809

 

 

(1) 프레임 - Frame

 

- 배경

  : 춤은 몸으로 추는 것 --> 팔이 몸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최소화 
        (팔은 커뮤니케이션의 용도로만 사용하고 그외에는 자유를 줘야함

        즉, 이 자유도를 높이기 위하여, 방해요소(?)를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함)

 

- 중요원칙

   1. 중심을 안정적으로 해야만 --> 프레임에 힘을 뺄 수 있다.

   2. 프레임에 힘을 빼야 몸에 힘을 뺼 수 있다

 

- 그립

  • 스트레칭의 경우
    • 중지와 약지가 중추적인 역할!!, 다른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감싼다
    • [비유] 버스손잡이
  • 컴프레션의 경우
    • 손고리로 걸고, 팔이 쉽게 굽혀지지 않을 정도만 힘을 가한채, 몸의 중심을 자연스럽게 기댄다
    • 리더는 손바닥에서의 엄지손가락 쪽 두툼한 부분 / 팔뤄는 주먹을 줬을때 보이는 손가락 마디부분을 이용한다.
    • 높이의 수평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 (리더의 역할)
  • [간단히 연습하기] 제자리 오픈에서 4카운트 기본(락스텝+스텝)

- 시기 (프레임에 긴장하는 타이밍)

  • 리딩/팔뤄잉이 필요한 시점(즉, 팔뤄가 반응해야 하는 경우)는 이동성에 의해 프레임에 긴장감이 자연스레 생기는 경우임 -> 나머지는 최대한 릴렉스!
  • But, 릴렉스 하라는 것은 항상 몸에 힘을 다 빼라는 것이 아니다.
    • 즉,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최소한의 긴장감은 필요
      • [BAD] (팔뤄 스핀) 팔뤄가 팔에 힘을 하나도 안주는 경우
    • 항상 긴장을 하고 있으면, 완충작용이 없어서 너무 소소한 부분에 자꾸 휘둘리거나, 반대로 정작 중요한 것을 알아낼수가 없다.
  • [연습하기] (1) 20년대 찰스턴!! (2) 찰스턴 핸드투핸드

- 강도 (힘을 주는 정도=긴장(tension)을 하는 정도=팔뤄가 리딩을 받아주는 정도)

  • 클로즈드포지션
    • [BAD] 위에서 팔뤄 팔로 힘으로 누르거나 팔짱끼듯 옆구리에 끼는게 아님
    • [GOOD] 접촉면을 많이 가지려 노력하고, 중력을 이용하여 인위적이지 않게 힘을 줌.
  • 오픈포지션

[시기와 강도에 대한 결론]

"프레임이 긴장되어야 하는 ‘시기’는 프레임의 강도가 근육의 긴장감에 의해 자연히 강해지는 그 순간임!"
-->
힘을 줘서 근육이 긴장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성에 의해 긴장이 '되는 것' 이며, 이렇게 자연히 긴장이 될때(=텐션이 만들어졌을때) 팔뤄가 반응하는 것


(2) 이동성(Move)의 원칙 --> “관성의 법칙" 

   [리더] 주의할점

     - 팔뤄의 이동반경을 절대 침해하지 마라!

      - 하지만 과도하게 비키지마라! 아슬아슬하게 (이유: 멀어지면 중심이 안맞고 간지도 안남

   [팔뤄] 관성의 법칙 (the law of inertia)을 살려라 = 모멘텀(Momentum)

 


[3주차] Triple/Anchoring - http://cafe.daum.net/sweetyswing/5nbt/8838

<트리플>
  • 잘못된 편견
    • 트리플을 밟는 춤이 린디합이라는 생각
    • 고수들이 귀찮아서 트리플을 안밟는 것이고, 이건 린디합의 기본을 무시하는 거라는 생각
  • 바람직한 방향
    • 트리플은 스윙째쯔음악에 싱코페이션이 가미되면서 생긴 뮤지컬리티와 같은 선택적 부분
      • 셋잇단음표 (2/3 : 1/3 : 1의 비율)
      • ‘차차차’와는 명백히 다른 박자
    • 리더가 트리플을 밟더라도 팔뤄가 꼭 트리플을 밟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
      • 스텝의 경우와 트리플의 경우가 느낌이 최대한 다르지 않게 하는 노력이 필요함
      • 단, 리더가 팔뤄가 트리플을 밟을 수 밖에 없도록 리딩을 하는 경우 제외
  • 주의할점
    • 일반스텝에서는 잘하던 이동성이 트리플스텝을 밟으면서 망가지지 않도록 주의 (=입문자들 대부분 이동중 트리플을 밟으면 정지함)
    • 일반스텝을 이용한 패턴들을 트리플스텝으로 바꿔서 춤을 추면, 턴/스핀/패스 등이 끝난 직후의 마지막 트리플스텝에서 Anchoring 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러움
      • Anchoring(앵커링)
        • 트리플 커넥션의 앞뒤 위치(상하는 관계없음)를 더이상 이동하지 않는것
        • 리더가 고정핀 역할을 하여 팔뤄가 더이상 이동하지 않도록 막아줌
        • 반드시 해야하는 것은 아니나, 느낌이 훨씬 좋다


[4주차] In&Out Figures - http://cafe.daum.net/sweetyswing/5nbt/8876

 

 

  • 클로즈드 포지션으로 들어갈때 요령
    • 요약
      • 어떤 경우에서든지 리더가 팔뤄의 등중앙에 손바닥을 갖다대면, 클로즈드 포지션으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하게 됨
      • 팔뤄는 무조건적으로 반응하여 커넥션을 완성해주는 것이 바람직함
    • 리더 주의사항
      • 체크(Check)와 같은 목적이 아니라면, 팔뤄의 등이 아닌 다른 곳(어깨나 팔 등)에 손을 갖다 대지 않아야함
      • 가능하면 빨리 커넥션을 팔뤄에게 갖다 대는 것이 팔뤄를 위한 배려
    • 팔뤄 주의사항
      • 팔꿈치보다는 주로 어깨를 사용하여 팔을 들어야함 (팔꿈치를 높이들면 리더의 얼굴을 가격할 위험이 큼)
      • 일단 리더의 팔 위에 팔꿈치가 올려진 후에는 리더의 오른팔을 타고 넘어가듯 할 것
      • 결론은, 팔뤄는 자신의 팔꿈치를 최소한으로 들어올려 큰 힘을 사용하지 않고 부드럽게 커넥션을 만드는 노력이 필요함


    [5주차] Swing-Oval & Swing-Out - http://cafe.daum.net/sweetyswing/5nbt/8900

     

    • 스윙아웃/스윙오벌 공통 (1~4카운트에서)
      • [클로즈드 포지션]에서 시작할때
        • “12카운트”에 함께 락스텝 후, “34카운트”에 리더가 팔뤄에게 영향을 최소화 하면서 트리플 스텝으로 앞으로 이동하여 팔뤄와 마주하며 텐션을 형성 (단지 리더가 180도 돌아서 팔뤄 앞으로 나가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렇게 함으로써 4카운트에 텐션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
          • 팔뤄는 리더가 리딩하는 것보다 더 앞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주의 (커넥션이 헐거워져서 텐션이 사라지지 않도록 주의)
      • [오픈 포지션]에서 시작할때
        • 사전에 78에서 미리 앤커를 형성해놓은 상태에서,
        • 리더는 “1카운트”에서 커넥션 위치를 그대로 두고, 스트레칭을 사용해서 락스텝을 밟으면 팔뤄는 거의 제자리에서 락스텝을 밟게 됨
        • “3카운트”쯤에서 리더는 팔뤄의 등에 손을 갖다 대면서 앤커링을 만들 준비를 함. 이때 서로 옆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여 스치듯이 지나감 (리더가 이때 커넥션을 짧게 만드는 것이 하나의 요령)
          • 트리플을 밟으면서도 이동성을 계속 살리는 것에 주의
        • “4카운트”에 서로 마주보며 앤커링 완성 (텐션이 최고조에 이름)
    • 스윙오벌(5~8카운트에서)
      • 리더는 “5카운트”에서 팔뤄를 옆으로 방향전환해줌과 동시에 앤커링 형성 (리더/팔뤄 함께 90도 돌게됨)
      • 5카운트 앤커링에서 만들어진 텐션을 이용하여 “6카운트”에서 반대쪽으로 방향전환
      • 방향전환 직후 다시 앤커링을 만들어서, “6&카운트”에서 90도 더 돌아 원래 포지션으로 다시 돌아가면서 “78카운트”에 뒷쪽으로 함께 트리플 스텝
    • 스윙아웃(5~8카운트에서)
      • 리더는”5카운트”에서 팔뤄를 옆으로 방향전환해줌과 동시에 오른팔을 빼면서 오픈포지션으로 전환
        • 리더는 티이밍이 늦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 늦게 빼면 본의 아니게 팔뤄에게 ‘6카운트’에 앤커링을 형성할 수 있음
      • “6카운트”에 오픈포지션으로 전환된 상태에서 리더 왼손으로 앵커링 형성 (팔뤄는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막힘)
      • 형성된 앤커링을 유지하면서 “78카운트”에서 계속 이동성을 살리면서 제자리 트리플
    • 기존에 배운 인앤아웃과 스윙아웃의 차이점
      • 리더가 앤커링을 4에서 형성하느냐 5에서 형성하느냐가 가장 큰 차이점!
        • [리더입장] 12카운트에서의 리딩의 강도를 조절하여 “3카운트”쯤에서 인앤아웃인 경우는 팔뤄가 리더의 왼쪽어깨, 스윙아웃/오벌인 경우는 팔뤄가 리더의 오른쪽 어깨정도에 오도록 조절
          • 리더가 12카운트에서 락스텝을 크게 밟으면 리딩의 강도가 커짐. (팔이 아닌 몸을 이용하는 것임을 주의!)
        • [팔뤄입장] 12카운트에서 리더가 당기는 만큼만 앞으로 나아가야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리딩을 미리 예상하여 판단하지 말고 리더가 앤커링을 형성해 줄 때까지는 무조건 이동성을 계속 살려야함


    [6주차] Swing-Out Variations & Swing-Circle - http://cafe.daum.net/sweetyswing/5nbt/8927

     

    - 다양한 스윙아웃 리딩에 팔뤄잉(대처)하는 법
    • 다양한 리딩/팔뤄잉이 있으므로 정답은 그냥 리딩하는 것만큼만 팔뤄잉 하는 것이다. 크게는 아래와 같이 분류 가능.
    • 사전에(직전 7-8카운트에) 이미 앤커링이 형성되어 있는 경우
      • 리더가 1카운트에 커넥션을 미는(혹은 앤커링을 푸는) 경우 :: 락스텝으로 팔뤄잉 (상대적으로 드물게 사용됨)
      • 리더가 1카운트에 커넥션의 위치를 당기는 경우 :: 전진 락스텝으로 팔뤄잉 (초보자들이 많이 사용, 소위 1리딩이라고 불림. 제네럴 대처용으로만 사용할것)
      • 리더가 1카운트에 커넥션을 앤커링 위치에 놔두고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 :: 제자리 락스텝으로 팔뤄잉 (중/상급자들이 많이 사용. 소위 2리딩이라고 불림)
    • 사전에(직전 7-8카운트에) 이미 앤커링이 형성되어 있지 않은 경우
      • 리더가 막아주지 않는다면 팔뤄가 계속 이동하게 되므로 자연스레 일반 락스텝

    - 스윙아웃 베리에이션 & 스윙써클
    • 포워드 스윙아웃
      • 5에서 리더가 정방향으로 뒤로 락스텝을 밟으면서 팔뤄를 정면으로 이동하게 리딩
        • 베이직 스윙아웃에 익숙해져 있는 팔뤄가 여기에서 주의해야만 제대로 팔뤄잉을 할 수 있음
      • 5의 리딩 직후 리더가 오른팔을 즉시 빼도록 주의 (그렇지 않으면 사고 남 ^^)
      • 6에 앵커링이 형성될때까지 팔뤄는 정면으로 진행하다가 78에 턴하면서 트리플
    • 스윙아웃 인사이드턴 베리에이션
      • 5에 리더가 오른손으로 포워드 스윙아웃처럼 리딩을 해주면서 동시에
      • 왼손으로 인사이드턴의 형태를 만들어줌
    • 스윙아웃 아웃사이드턴 베리에이션
      • 5에 베이직 스윙아웃과 같이 측면으로 리딩하는 동시에 리더가 왼팔을 들어줌
      • 6에 앵커링이 형성되는 것은 동일하나, 678의 박자를 다 채우면서 턴을 할 수 있도록 리딩과 팔뤄잉에 주의
    • 스윙써클
      • 직선운동인 스윙오벌과 회전운동인 스윙써클의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할 것에 주의!
      • 34에 리더가 팔뤄를 타고 돌아 들어가면서 (보통 베이직 스윙아웃보다 90도 정도 더 돈다) 회전력을 형성
      • 그 회전력을 56에 자연스럽게 이어감 (이때 회전력이 안정감이 이뤄짐)
      • 78에 트리플도 회전력을 계속해서 살려서 마무리

     


    [별첨] 린디 베이직 피겨 요약

     

     

     

    ※ 위 동영상들을 별도로 저장하고 싶으신 분은, 인터넷 도처에 널려있는 유튜브다운로더를 사용하시거나 원본을 ndrive.naver.com (sweetylove62/sweety62)에서 다운받으셔도 됩니다.

    ※ 유튜브 동영상 재생이 너무 답답하신 분은 http://www.betanews.net/article/494570 를 참고하세요.

     

     

    <별첨> - 수료식 안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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