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좋으니 방문하면 글을 남겨 달라는 공고에 힘을 얻어 적습니다.
재작년에 링 린포체께서 대구 동화사에 방문하셨을 때 친견한 적이 있습니다. 노승과 같은 음성과 너무 쉬운 법문과 아이 같은 표정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햇살이 안으로부터 비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배운 문수보살과 관세음보살께서 계신다고 생각하고 염하라고 하신 진언을 아직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이젠 두 보살님이 제 두 손을 잡고 계신다는 믿음마저 생겼습니다. 진언을 하기 전에 진언을 가르쳐주신 링 린포체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 링 린포체가 쓰신 서적이 없나 찾다 달라이 라마의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금강경도 읽게 되고, 절에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단 한 번의 만남이 저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선지식의 힘일까요? 전생의 인연일까요? 언제나 마음의 스승으로 존경합니다.
진정한 존경과 감사는 수행의 실천이라 믿습니다.
이런 카페가 있어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음에 또 감사드립니다.
재작년에 링 린포체께서 대구 동화사에 방문하셨을 때 친견한 적이 있습니다. 노승과 같은 음성과 너무 쉬운 법문과 아이 같은 표정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햇살이 안으로부터 비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배운 문수보살과 관세음보살께서 계신다고 생각하고 염하라고 하신 진언을 아직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이젠 두 보살님이 제 두 손을 잡고 계신다는 믿음마저 생겼습니다. 진언을 하기 전에 진언을 가르쳐주신 링 린포체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혹시 링 린포체가 쓰신 서적이 없나 찾다 달라이 라마의 책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금강경도 읽게 되고, 절에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단 한 번의 만남이 저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선지식의 힘일까요? 전생의 인연일까요? 언제나 마음의 스승으로 존경합니다.
진정한 존경과 감사는 수행의 실천이라 믿습니다.
이런 카페가 있어 소식을 전해 들을 수 있음에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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