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묘비 앞에서 작성자石友,박정재|작성시간26.06.09|조회수2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영상이 보이지 안으면-여기를 클릭하세요 친구의 묘비 앞에서 모년 모월 모일 이 세상을 먼저 떠난 내 친구의 묘비 앞에서 숙연한 마음으로 마지막 인사를 했다. 허무한 이별식에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며 누가 가고 누가 남는가? 이런 생각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숙연해진 마음에 만나서 지냈던 추억이 머리를 스치는 순간 불미스러웠던 것들은 벌써 저 멀리 사라져 버리고 머지않아 떠날 나이에 미움과 사랑의 갈등에서 벗어나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임이 명백해졌다. 石友, 朴正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詩慧 李承娟 | 작성시간 26.06.09 곱게쓰신 시어 감격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인님 예쁜글 많이 쓰시구요 즐거운 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고마웠습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詩慧 李承娟 시인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작성자詩慧 李承娟 | 작성시간 26.06.09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