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의 하루 작성자石友,박정재|작성시간26.06.19|조회수27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영상이 보이지 안으면-여기를 클릭하세요 여름날의 하루 짓누르는 무더움이 온 삭신을 가두면 피부는 눈물범벅이 된다. 한 가닥 불어오는 바람 생전 처음 느끼는 맛 이 바람 맛은 살맛이다. 소나기라도 쏟아지면 더위는 간데 없고 졸던 잠도 잠시 마실 간다. 도시에 사는 한가한 노인 잠꼬대 같은 소리만 늘어놓고 있음이 부끄럽다. 石友, 朴正載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詩慧 李承娟 | 작성시간 26.06.19 예름날의 하루 고운글 아름다운 영상 감격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인님 예쁜글 많이 쓰시구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詩慧 李承娟 시인님 반갑습니다찾아주시니 感謝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과 함께 하세요. 이미지 확대 작성자詩慧 李承娟 | 작성시간 26.06.19 답댓글 작성자石友,박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詩慧 李承娟님 감사합니다. 작성자임혜지 | 작성시간 26.06.21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