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작성자慈醞최완석|작성시간26.06.22|조회수2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약속 慈醞최완석 우리의 약속 허공 속에 묻혀 갔지만 그래도 가슴에 아직 남아 있어요 함께 걷었던 길목에 발자국은 지워졌지만 그리움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계절은 바뀌고 꽃은 피고 또 졌어도 그날의 약속을 기억하고 있어요 약속이란 만나지 못해도 잊지 못하는 것 꺼지지 않는 작은 등불인 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石友,박정재 | 작성시간 26.06.22 慈醞 최완석 시인님 반갑습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石友,박정재 시인님 안녕하세요날씨가 무덥습니다 몸건강하시고약속 글을 찾아주신 고운 발걸음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