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장애인의 날 봄봄봄(일상을 바라봄, 행복을 바라봄, 희망을 바라봄)
다녀왔습니다. 손데레사 수녀님 표창수여, 응원상, 경품 일등상을 받았습니다.
다른팀 공연할 때도 신나게 춤을 추며 공연장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언니들과 직원들이 준비한 댄스 공연도 성공적이었습니다.
군자작은예수의집 언니들 짱입니다!!!
대공원 나무 밑에서 멋지게 피아노 연주를 한 서인형 언니 최고입니다!!!
참, 각설이로 특별 출연해 주신 서광숙 선생님도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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