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임미성 동시집 <날아라, 고등어>를 누렸다.
내게 꽂힌 시는 ‘내가 넘어졌을 때‘
내가 넘어졌을 때
미용실 이모는
-어머 괜찮니?
우리 엄마는
-자알, 한다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넘어지는 걸
엄마는
언제부터 알았을까?
혼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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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임미성 동시집 <날아라, 고등어>를 누렸다.
내게 꽂힌 시는 ‘내가 넘어졌을 때‘
내가 넘어졌을 때
미용실 이모는
-어머 괜찮니?
우리 엄마는
-자알, 한다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내가 넘어지는 걸
엄마는
언제부터 알았을까?
혼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