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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임신에 대하여 상식 주의점

작성자아지사랑해|작성시간06.04.14|조회수29 목록 댓글 0
개의 임신기간은 60일에서 65일입니다. 평균적으로는 63일입니다.
그러나 약간의 조산의 경우 55일에 출산시도 아무 무리없이 강아지가 태어나기도 합니다.
55일 이전에 대어난 새끼강아지는 위험합니다. 젖을 빨힘이 딸리기 쉽습니다.


그러면 각 교배후 날짜별로 임신강아지의 변화나 주의법을 적어 보겠습니다.


짝짖기후-14일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돼지 않은 상태입니다. 유산이 가장 잘돼는 시기중에 하나입니다.
심한운동,스트레스를 주지 마세요


15일-30일
착상돼어 입덧을 합니다. 입맛이 까다로와 지죠. 너무 맛난 음식을 주지 마세요
일반 사료로도 충분할 듯..

30일이후
유방이 서서히 붓기 시작하고 배가 불러옮니다. 어미개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등 영양소가
필요해집니다. 과격한 운동은 금지 이지만 적당한 산책은 필요합니다.


50일 이후
초음파 검사로 골반의 정상유무,태아의 크기등의 채크를 할수있습니다. 사실 이때부터는
영양이 높은 사료를 먹는 것이 좋읍니다.(수의사나 애견센타에 문의 해보세요)
마지막 으로 조심스럽게 털손질이나 목욕등을 미리 시켜두고,피부병이 어미견에게 없는지 확인하세요.



출산을 앞둔 개의 행동을 살펴보면
1.안절부절 하며 방바닥을 긁는다.
2.불안을 느끼고 긴장한다.
3.분만을 앞둔개는 분만 하루전이나 이틀전부터는 식사를 않한다.(이것이 무척 중요한 내용입니다. 어느날 임신견이 밥을 안먹는다고 해서 맛난 것을 가져다 주고,병이 걸렸나 의심하기도 합니다. 출산일 임박시 식사를 안하게 돼면 주인은 출산준비를 마친 상태이어야 합니다.)

임신견 관리의 중요사항.
임신견은 스트레스를 안받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마리의 개들과 동거동락하며 깨우친 것은 임신시 낯선사람이 집안에 오면
임신한 강아지가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달래주거나 안심시켜주어야 합니다.

또한 기계음,망치소리등은 임신견들에게 안좋습니다.
강아지가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우리 사람의 청각과는 다른 듯 합니다.
참고로 어떤 애견 농장옆에서 불도저와 굴착기공사를 한달동안 했는데..
그 애견농장에 임신견 모두가 유산을 하였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공사장 소리나 시끄러운 소음이 의외로 임신견의 유산으로 이어질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임신시는 주사나 약을 쓰면 안돼는 것이 원칙이므로 가급적 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신 5-6주 경 부터는 배가 무척 부르므로
태아가 모견의 위를 압박하게 돼므로 사료를 조금씩 자주 주셔야 합니다.


제가 개를 길러보면 불의아니게 강아지 유산이 적지 않습니다.
주의력이 없으면 강아지 주인은 유산을 했는지 모를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뱃속에 있던 형체를 들 갖춘 강아지를 쏟아내면 어미견은 본능인지
몰라도 다 먹어 치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인은 유산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거죠..


유산을 했던 강아지는 다음에도 유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임신견 관리는 그 동안의 임신전의 관리보다는 보다 주의가 요망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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