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고 품에 안아서~ 작성자자유인|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씨 작성시간26.06.12 삶을 뒤돌아보며 여유를 즐기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자유인님 삶이, 저 사진 속 강물처럼 평화롭게 느껴집니다.정말 므찌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잠깐 짬을 내어 강가를 돌아봤어요.말없이 흐르는 물,얕게 경사가 진 곳에는 잔물결이 생기면서 흐르는 것을 관망하는 것 ....잠시 쉬어가는 시간도 어쩌면 소박하지만 유익한 시간일테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암 작성시간26.06.14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자란 아들이라역시 책을 좋아하나 봅니다. 참으로 바람직한 모습이지요.책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인생 절반은 이미 성공한 것입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책을 읽는 모습은 아름답지요.일상생활속에 늘 책을 끼고 살았던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운 것이라 여겨집니다.아들이 주말 캠핑 갈때도 읽을 책을 챙긴다고 며느리는 '노잼'이라고 일러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