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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암 작성시간26.06.21 작금 대한민국 주류라고 하는 대부분 좌파 사람들...
동 시대에 학부 생활을 해 왔기에 조금은 알지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간보다 시위에 참석하고
선전 선동하면서 경제학 책 한 권 제대로 읽지 않았지요.
그런 사람들이 TV에 자주 나와서 잘난 척을 합니다.
386 기득권... 이제는 그만 자리를 비워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젊고 유능한 친구들한테 넘겨야지요.
그래야 이 나라가 더 바람직하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칭 입법 기관이라고 하는 국회의원들...
1/3로 줄이고 63세 정년도 실시하여 국고 낭비를 막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무슨 국회의원이 300명씩나 필요할까요...?
그러니까 매일 싸움질만 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요...ㅠ -
답댓글 작성자 아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집권당이니 예산을 받아와 선심 쓴다는...
이번 지방 선거에서 대놓고 여당 후부자들이 국가 자산을 노획물인양 선심 쓰려는 공약을 남발 하는 걸 보며 실망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정치 권력이 국민의 세금을, 표를 사기 위한 미끼처럼 활용하면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지역이나 계층은 자원 배분에서 배제할 수 있다고 떠들더군요. 이런 오만한 정신과 태도를 지켜보면서 저런 인간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야유를 퍼부었습니다. 특히 여당은 선심성 포플리즘 정책이 남발했습니다. 오로지 이기는 것 만을 목표로 둔 마적단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