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점점 개인 이기주의로

작성자아씨|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자유인 작성시간26.06.16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팽배해지는 것 같아요.
    자기들 이익만을 추구하면서 이로운 세상을 여는 것처럼 부적절한 행동을 일삼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무거워지는게 현실입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 진실은 수면위로 다 드러나는 순간이 분명히 오는데 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자기 중심을 가지고 정치 선동에 넘어가지 않고, 남이 부채질한다고 춤추지 않는
    그런 사람이 사는 세상이 제대로 된 민주 국가지요.
    진실은 거짓을 이기지 못한다는 말을 저는 믿습니다.
  • 작성자 대암 작성시간26.06.21 작금 대한민국 주류라고 하는 대부분 좌파 사람들...
    동 시대에 학부 생활을 해 왔기에 조금은 알지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간보다 시위에 참석하고
    선전 선동하면서 경제학 책 한 권 제대로 읽지 않았지요.
    그런 사람들이 TV에 자주 나와서 잘난 척을 합니다.
    386 기득권... 이제는 그만 자리를 비워야 합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젊고 유능한 친구들한테 넘겨야지요.
    그래야 이 나라가 더 바람직하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칭 입법 기관이라고 하는 국회의원들...
    1/3로 줄이고 63세 정년도 실시하여 국고 낭비를 막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무슨 국회의원이 300명씩나 필요할까요...?
    그러니까 매일 싸움질만 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요...ㅠ
  • 답댓글 작성자 아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와우! 공감 또 공감합니다. 어쩌면 제 생각과 똑 같은지?
    이 공간에 함께 머물다 보니 마음이 아니 필이 통한 것 처럼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아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집권당이니 예산을 받아와 선심 쓴다는...
    이번 지방 선거에서 대놓고 여당 후부자들이 국가 자산을 노획물인양 선심 쓰려는 공약을 남발 하는 걸 보며 실망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정치 권력이 국민의 세금을, 표를 사기 위한 미끼처럼 활용하면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지역이나 계층은 자원 배분에서 배제할 수 있다고 떠들더군요. 이런 오만한 정신과 태도를 지켜보면서 저런 인간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야유를 퍼부었습니다. 특히 여당은 선심성 포플리즘 정책이 남발했습니다. 오로지 이기는 것 만을 목표로 둔 마적단처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