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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에 무거운

작성자자유인|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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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씨 작성시간26.06.23 new "세월이 강물처럼 천천히 흘러간다"고 느끼시는 걸 보니 삶의 여유와 마음의 여유를 모두 지니신 벗님의 생활이 엿보입니다.
    저는 이 나이가 되도록 아직도 장마철에 흐르는 흙탕물처럼 빠르게 느껴지는 세월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부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12 new 유유히 흘러가는 낙동강을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많이 봐서 그런 것 같아요.
    쏜살같이 지나가는 세월 붙잡지는 못하고
    성실한 생활태도가 답이겠지요.
    그 어느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사시는 아씨님을 알고 지내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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