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씨작성시간26.06.23new
"세월이 강물처럼 천천히 흘러간다"고 느끼시는 걸 보니 삶의 여유와 마음의 여유를 모두 지니신 벗님의 생활이 엿보입니다. 저는 이 나이가 되도록 아직도 장마철에 흐르는 흙탕물처럼 빠르게 느껴지는 세월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부럽습니다.
답댓글작성자자유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12new
유유히 흘러가는 낙동강을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많이 봐서 그런 것 같아요. 쏜살같이 지나가는 세월 붙잡지는 못하고 성실한 생활태도가 답이겠지요. 그 어느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사시는 아씨님을 알고 지내는 것만으로도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