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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 준비중입니다

작성자라니뭉치|작성시간18.02.16|조회수838 목록 댓글 5
얼마전 이식관련 문의드렸고 최종적으로
지방대학병원 동아대에서 김관우 교수님
해외연수중이신데 귀국해서 수술 해주신다고 하시고 해서 동아대에서

동생 2차 검사받고 23일 수술 날짜까지
잡혔는데 어머니 갑자기 간성혼수 오셔서
사람 잘못알아보시고 눈이 초점이 잘안맞고
미치겠네요 오늘 관장하시고 혈장교환술 하러 중환자실 가셨는데요 어머니 그런 모습을
보고 있자니 불안합니다 수술이 일주일

딱 남았는데요 버틸수 있으실지 불안합니다
수술하고 나서도 회복도 힘들어 보여집니다 이런상황에 수술하신분들 회복이 잘됐는지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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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천년 | 작성시간 18.02.17 간성혼수 여러번 오고 복수차서
    일주일에 한번씩 빼러다니고 그상황에 이식 했어요 지금 회복 잘 하고 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넘 잘한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니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2.17 어머니는 혼수 처음 온거라서 진짜
    설날아침부터 엄청 놀랬네요
    저희어머니도 잘돼실꺼라 보구 힘내야 겠네요
  • 작성자v로또맘 | 작성시간 18.02.17 저희는 15년1월에 복수.부종. 간성혼수로 하루 두번씩 관장하면서 이식했어요 회복이늦어 중환자실13일 1인실 29일 42일만에 퇴원해서 지금까진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잘돼실꺼에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니뭉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2.17 네 감사드려요 힘내겠습니다
    어머니 관장하고 잠시 돌아올때 아들들
    사랑한다고 말할때 가슴이 찢어지는줄 ㅡㅡ
  • 작성자emma710 | 작성시간 18.02.17 저희 남편도 수술 전까지 간성혼수와서 하루에 관장 4번씩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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