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이곳을 들러봅니다
13년 투병간병(간경화9년 간암4년)의 세월흔적이 있었고
이곳에서 새우 라는 아이디로 위로을 많이 많이 받은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지리산 산청 산속으로 귀농하면서 4동의 건물을 지었습니다
1동은 주택(30)평으로 살고있고 11평펜션(목조건물) 3동 지어서 암환우들로 투병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추석앞두고 1차 환우들의 9개월 계약만기로 환우들은 집으로 또는 그 인근 빈농가로 가셔서 이제는 자주 마실 오십니다
유방. 전립선.대장 환우들 이였습니다
이제 이곳을 이용하며 투병생활 하실분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섬기는 자리에 있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영리가 아니라는것 분명 밝힙니다 사진들을 찍어놓은것이 없지만
원하시면 즉석에서 전송해드릴께요 .
전번은 010-2850-4700 박세원 입니다
부산에서 여기까지 2시간 입니다(산청에서 진주 경상대학병원까지는 40분거리임다)
혹 지역이 틀리신분이더라도 연락주시면 협의 하겠습니다
현장 답사도 환영합니다
환우분들을 많이 사랑하고픈 사람 박세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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