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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마힘내자 작성시간19.06.11 제 입장을 대변해주시는 글같네요ㅠ 친정엄마가 5월4일 뇌사자간이식받으셨는데. 간수치는 정상이나 vre . 장염. 폐렴에 ..누워만계셔요 혼자서 하는건 겨우 팔들어올리기네요ㅠ 근육이 하나두 없어서 운동하라고..발을 조금씩들어올리라해도 배땡겨서 힘들다하고 주물러달라고만해요..의사쌤이 근육은 혼자힘으로 만들어야지 가족어느누구도 도와줄수없는거라고 이야기하는데도 운동을 전혀안하시네요ㅠㅠ 같은 맘일것같아서 괜히 저두 속상해요 함께 힘내봐요 우리! 좋아질날이 오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