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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빅마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14 왜 이렇게 넘어야할 산이 많을까요ㅠㅠ
폐에 관 꽂고 나서 오른쪽 폐가 좋아졌다고 봐서 왼쪽 폐도 할 수도 있다고..어머니 허리가 아파서 왼쪽으로 누워서 주무시는데 왼쪽도 꽂으면 어디로 누워서 자나요...
2인실 옆의 환자는 곧 퇴원할 것같더러구요,기침도 잘하고 걷기 운동도 잘하니까 회복이 빠른가봐요,환자마다 상황이 다 다르고 컨디션도 다르니 비교하고 그러면 안되는데도...
저희 어머니는 재이식이니까 상황이 더 어려울꺼라 머릿속으로는 생각을 해도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