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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시 조혈모세포도 같이 받는건가요?

작성자아바타몰| 작성시간19.06.20| 조회수39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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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클로버 작성시간19.06.21 2002년에 골수이식후 간이식을 받은 환자가 처음이며 그 후로 몇례 수술했을 겁니다.
    고관절괴사 원인으로 스테로이드 장기간 사용이 관련있다고.... 간이식의 경우 조기 중단합니다.
    면역억제제는 골밀도 감소와 연관이 있지만 말기 간질환 환자의 경우 이식전 골감소와 골다공증이 50%정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바타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0 클로버님 답글 감사합니다. 기사 찾아보니, 골수이식 받아서 면역억제제 안먹어도 된다고 칭찬하는 기사 던데요... 왜 요새는 안할까요?
  • 답댓글 작성자 우가차카 작성시간19.06.20 아바타몰 아직은 일반화된 치료법이 아니라서요. 아마 병원 따라 의사따라 적용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는듯 합니다. 대부분 조혈모이식은 안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아직은 시험연구 상태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클로버 작성시간19.06.21 아바타몰 항암제 투여와 골수이식 받을 체력과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간이식 환자가 얼마나 될까요?
    환자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 면역억제제 부작용 발생에 차이가 있어요.




  • 작성자 이쁜 너구리 작성시간19.06.20 조혈모이식도 쉬운게 아니예요...

    저흰 간경변에 갑자기 백혈병 생겨서
    조혈모 이식 했고 아마도 간이식도 필요한 케이스예요. 간경변이 심해서요.

    조혈모이식 공여자가 간이식도 해주면 면역억제제 안 먹어도 된다고 듣긴 했어요.

    근데.. 글을 쓰다보니 조혈모. 간 같은 사람에게 받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어요.
    필요에 의하면 다 따로 이식 받겠지만요.

    조혈모 이식 후 숙주 때문에
    간,폐 등 이식 하는분들도 있기도 하더라구요.

    골괴사는 스테로이드 장복 때문에 그렇다 들었어요.
    조혈모 이식하면 면역억제제
    대부분 6-12개월안에 끊어요.

    숙주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드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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