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기차여행아줌마작성시간19.06.22
빨리 이 시간이 지나고 웃는 날이 오시길 바래요. 저희 엄마는 2~3일 정도 이상하셨는데요. 하루정도 손 묶어두시고 콧줄 뽑으려해서요. 또 북한에서 쳐들어오는데 간호사들이 자길 챙겨가지않는다고 그렇게 엉뚱한 소리하셨어요. 간호사를 막 째려보고 그러시더라구요. 힘내세요
작성자빅마우스작성시간19.06.24
저희 어머니도 간호사들 주사 놓으려면 화내고 이상한 소리 했는데 기력이 좀 회복되고 그런 증상이 자신도 신기할정도로 사라져버렸대요. 벌레가 기어다니고 매일 누군가를 죽이는 꿈만 꿨대요. 정말 시간이 약인것 같아요,시간이 좀 지나니 조금씩 좋아지네요,근데 아직 움직이질 못해서... 퇴원해야하는데,이틀전에 일어나려다 갈비뼈 있는데가 결려서 또 아프다고 진통제 먹고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