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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수술후 섬망...

작성자엄마힘내자| 작성시간19.06.22| 조회수159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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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차여행아줌마 작성시간19.06.22 빨리 이 시간이 지나고 웃는 날이 오시길 바래요.
    저희 엄마는 2~3일 정도 이상하셨는데요. 하루정도 손 묶어두시고 콧줄 뽑으려해서요. 또 북한에서 쳐들어오는데 간호사들이 자길 챙겨가지않는다고 그렇게 엉뚱한 소리하셨어요. 간호사를 막 째려보고 그러시더라구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엄마힘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4 그러셨군요ㅠㅠ...좋아지겟죠..
  • 작성자 미카엘라 작성시간19.06.22 지나가실꺼예요 조금만 더 견디시면 조금씩 회복되실꺼예요
    저희신랑도 섬망때문에 중환자실에서 손이랑 발 다 묶여있었어요 그렇게 고생하다가 1인실오고나서는 회복이 훨씬빨랐어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괜찮아지실꺼예요
    회복잘되시길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 엄마힘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4 일반병실에 오고 한참 괜찮으시다가 갑자기 그러시니까 너무놀랬어요. 속상하기도 하고ㅠㅠ .. 빨리 괜찮아지셨음좋겠어요
  • 작성자 빅마우스 작성시간19.06.24 저희 어머니도 간호사들 주사 놓으려면 화내고 이상한 소리 했는데 기력이 좀 회복되고 그런 증상이 자신도 신기할정도로 사라져버렸대요.
    벌레가 기어다니고 매일 누군가를 죽이는 꿈만 꿨대요.
    정말 시간이 약인것 같아요,시간이 좀 지나니 조금씩 좋아지네요,근데 아직 움직이질 못해서...
    퇴원해야하는데,이틀전에 일어나려다 갈비뼈 있는데가 결려서 또 아프다고 진통제 먹고 있어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 엄마힘내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4 저희엄마는 자꾸 일하셔요.....기계작동하시는 일을하셔서 그런지 계속 기계만지시는 동작을하시구 잘안되면 누구를 불러서 시키고... 섬망중에서도 자꾸 일을하시니 속상하네요. 평생을 일만하시다가 아프신건데ㅠㅠ
  • 작성자 칼라한 작성시간19.06.25 평소 즐겨듣고 좋아하시던 음악을 들려줘보세요 .힘든시간이지만 지나갈것이고 좋아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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