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침양작성시간26.05.01
28에 이식해서 지금 20년차예요. 신장수치는 괜찮고 중간에 면역억제를 변경했어요. 산디문>써티칸 으로 바뀌었어요.. 신장에 부담이 덜하다고 하셨던거 같아요. 저는 간수치가 계속 이유없이 올랐다 내렸다 그러긴하는데 긍정적으로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답댓글작성자Growth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5.01
헉 신장에 문제가 없으신가요? 약은 써티칸 하나만 드시나요? 저도 산디문+써티칸 같이 먹다가 신장수치가 안 좋아져서 프로그랍+마이렙트로 바꾸었는 데도 별 차도가 없네요.. 써티칸 먹고 단백뇨도 더 심해졌습니다.. 써티칸 용량은 얼마나 드시나요?ㅠ
작성자우가차카작성시간26.05.02new
의사 선생님이 아마 오래전 부터 알고 게신듯 하고요. 그래서 약도 신장에 부담이 덜한 약으로 바꾸셨을 듯도 한데요.. 그래도 오래 관리 받다 보면.. 신장이 점점 나빠지는 분들이 20% ?? 30% ?? 있는 모양 입니다.. 예전 어디 글에서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