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헤파빅주사는 혈관용이 아닌 근육용입니다.
요즘 신생아의 간염예방을 위해서..
출생과 동시에 법적으로 예방접종하게 되어있는..
이약이 헤파빅 1미리(200유닛)이고..
우리에게 주사되는 것은 헤파빅 10미리(2000유닛)입니다.
근육용 헤파빅 접종법은..
10미리 헤파빅을 5미리씩 두개의 주사기에 담아..
양쪽 엉덩이에 맞게됩니다.
헤파빅이 워낙 점도가 높아서..
약간 엉덩이가 뻐근하긴 하지만..
시간이 1분도 안걸리기 때문에 훨씬 용이하지요..
지방에 사시는 분의경우..
헤파빅을 받아서 집에와서..
냉장고에 보관을 하다가..
주사맞는날에 근처의 병원에 가서..
맞기때문에 무척 편리합니다..
다음은 녹십자사의 제품 설명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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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빛하늘 작성시간 06.11.20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런데 백신맞아도 항체가 안생긴 경우도 한달에 한번씩 헤파빅맞으면 간염이 예방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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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ine100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1.21 쉽게 말해서 헤파빅은 간염항체가 있는 사람들의 혈액에서 추출해낸 간염항체 입니다. 이를 주사로 맞고 있으니 이론상으로는 간염항체가 있는 사람과 똑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 간염에 걸리지 않는 것이죠. 하지만 헤파빅은 시간이 지나면 항체량이 적어 지기 때문에 혈중농도를 측정하여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아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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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501성이 작성시간 06.11.23 전...엉둥이 안맞는데...ㅡ.,ㅡ 노멀세라린 9% 500cc에 믹스해서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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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sjosj 작성시간 07.01.06 그런데 왜 병원에선 혈관주사로만 놔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