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泫山작성시간09.07.22
원래부터 고혈압과 당뇨가 있었던분은 이식후에도 별다른 변화가 없는분과 조금더 좋아지는 두 부류가 있고, 간이 나빠지고난 뒤에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분은 소수를제외하고 대다수는 좋아지거나 정상인처럼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한 통계가 없으므로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작성자우가차카작성시간09.07.23
약 부작용으로 고혈압이나 당뇨가 생기는 분이 초기에 있는데요....약 줄이고.또 잘 약으로 관리하면.. 좋아 질겁니다......다른 선택이 있다면.야... 좋켓지만... 간이식 안하면...사망 하니요....병원에서 다 관리를 합니다...혈액검사도 정기적으로 하고요... 다 관리를 해줍니다...너무 염려 마세요..
작성자Sanf작성시간09.07.23
수술전 당수치(고혈압 정상)가 200전후(공복), 수술후 4개월 동안 300-400 오락가락, 수술후 6개월 현재는 수술전과 같이 200전후 오락가락 합니다 (혈압 역시 정상)... 면역억제제 때문에 몇개월 헤맨적은 있으나 근본의 변화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