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가차카작성시간13.03.19
간경화가 있었던 분들은 손바닥 발바닥에 실핏줄이 좀 발달 했습니다.. 저도 좀 그럿코요.. 그래서 그부위 온도 감각이 예민하고.. 손도 매우 따스하고.. 좀 손바닥 발바닥 사타구니..땀도 많이 나고. 합니다.. 간이식 해도 그건 안없어지나 보더라고요.. 이식 전에는 크게 못느꼈는데.. 이식후 심하게 느끼게 되더군요.. 이식 초기엔 좀 멍도 잘들고 좀 그럽니다만.. 몇달 몇년 지나면.. 점점 좋아 집니다..매우 느리게 올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