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식 후 간암 재발해서 색전술과 방사선 치료를 수회 하셨어요..
그런데 이번에 폐와 뼈로도 암이 전이 되었다네요..
넥사바 복용하신지 일주일 되었고 아직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으세요.
몇달전부터 기침이 심하셨고(병원에서 감기라고 하여 계속 감기약도 같이 복용하였으나 호전되지 않음)
목소리도 약간 쉬시고..
살도 많이 빠지셨어요.
식사는 원래대로 다 하고 계신데도요..
중간중간 설사도 많이 하신거 같더라구요.(넥사바 복용하기 훨씬 전부터요)
병원과 의사, 넥사바에만 의존하는거 말고 암이 더이상 퍼지지 않고 유지만이라도 할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는게 이런거라는걸 처음 느껴봅니다..
이제 병원보다는 민간요법이나 식이요법에 더 눈이 가는게 제 마음이예요..
여태까지는 그냥 병원과 의사말만 따랐지만..
더이상 병원의 방식이 힘이 되진 않네요..
어떻게 하면 더이상 나빠지지않고 유지할수 있을까요?
뭐라도 다 해보고 싶습니다..
(고기 먹지말고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해라. 라는 간단한 댓글도 감사해요. 아시는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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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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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아래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30 여행 다니라는 말씀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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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가차카 작성시간 15.05.25 인생이 뭐 있나요.. 사는데 까지 재밋게 사는게 좋코요 ..병은 의사선생님이 고민해야 낫지 환자분이 고민하면 안좋습니다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시고 많이 아프면 병원가고..식사 잘 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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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아래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30 댓글 감사합니다... 해드릴수 있는게 없어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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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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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늘아래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5.30 네 댓글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