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작성자공부하는 엄마| 작성시간04.07.04| 조회수148|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리치맨 작성시간04.07.04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ine100 작성시간04.07.04 예전에 참 좋아했었던 노래인데.. 그때는 가사는 무슨 이야기인지 몰랐거든요.. 지금 다시 찬찬히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네요.. 공무원으로 있다가 그만두고 노래를 시작했다는 양수경씨는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슴 작성시간04.07.04 장마가 지루하네요...창밖에 비보니 감기 걱정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tephanie 작성시간04.07.05 언니야 오래간만이지 여름을 넘기고 가을을 지나 지난 겨울 ...우리모두에게 너무나도 긴 시간들이 였던것 같아요 지루하리만큼 우울 했던 시간들이 흘러 이젠 모두가 웃을수 있었으면해요... 언니야 지금..언니 우울하니 ..? 왠지 그런 기븐이 드네 빗물소리탓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