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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 막바지에 블랙번에서 크팰로 이적해서 반 시즌간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유망주…
6번으로서 제법 다재다능하고 포텐셜만큼은 분명한 것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꼴랑 반 시즌 보여준 녀석에게 미친척하고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는 건 확실히 부담이죠.
당장 클럽 레코드 지르고 작살난 누녜스가 눈에 아른 거리고요.
사실 원 시즌 원더도 흔한 터라 반 시즌 활약만 보고 데려오는 건 더더욱 위험부담이 큰데, 근데 만약 이번 시즌 와튼이 잔류하고 풀 시즌 활약을 펼친다면 최소 80m은 달라고 할 테고…
뭐 의미없는 결과론이긴 하다만 바셰티치 폼 회복 및 성장이 더딘 걸 보면 지난 시즌 블랙번에서 20m에 얘를 데려왔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와튼 가지고 있는 툴이 수비멘디보다 더 크게 될 녀석으로 보이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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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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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 Aldridge 작성시간 24.08.04 와튼은 포텐을 봐서 데려올만한거 같긴해요. 가격은 아무래도 잉글이다보니 뻥튀기가 좀 더 되는거라.ㅠ
바세티치가 부상 당하지 않고 그 폼 그대로 유지하고 한시즌 치뤘다면 이렇게 큰 돈 쓸 이유가 없었을텐데 말이죠.
복귀후라도 폼이 좋았으면 모르겠는데 폼 회복이 참 안되는지라 바세티치 믿고 한시즌 가기엔 슬롯볼에서
6번의 중요도도 큰거 같아서 비싸도 질렀으면 좋겠다 싶긴합니다. -
작성자말장난 작성시간 24.08.04 싹수 보이는 애들은 과감하게 질러야됩니다 지금이 가장 싸다는 말도 있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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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rdanHenderson 작성시간 24.08.04 제발 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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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brahima Konate 작성시간 24.08.04 모튼은 와튼이랑 싹수가 많이 다른가요? 블랙번시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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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WIsel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8.04 블랙번에선 모튼이 조금 더 공고한 주전이었고, 와튼은 중반기 들어서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