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형 유망주이긴 했는데
제대로 보여준 건 저번 시즌이 유일하건만
9500만 유로… 8120만 파운드
거진 리버풀이 (옵션 포함해서) 누녜스에 지불한 금액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 현재까지 8100만 파운드 정도로 추측/최대 8500만 파운드까지 올라가는 딜
다만 이번엔 옵션없이 걍 깡으로 지불하는게 대부분인 딜로 보이니 사실상 좀 더 비싼 셈이죠
뭐 이렇게 보니 누녜스나 에키티케나 도진개진이긴 합니다
9번 몸값이 원래 비싸긴한데 진짜 이적시장이 미쳤다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4년전에 첼시가 약 1억파운드에 루카쿠 데려왔을 때의 충격이라고 할까요…
구단이 왜 이런 결정을 내렸을까 생각해보면
1. 2002년생 아직 젊은 나이
2. 어릴 때부터 각광받던 탤런트
3. 9번 품귀 현상
4. 6년 계약
= 리세일시 가격보존이 꽤나 가능함
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최근 5년간의 에키티케 활약을 추적해보면 계속 상향 곡선이거든요
때문에 저점 매수라고 하기엔 너무 비싸지만 살 수 있을 때 산다는 느낌입니다
그건 그렇다쳐도 이적시장 인플레가 이제 좀 안정화됐으면 하네요
이거 뭐 누구 사는게 무서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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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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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남제.8 작성시간 25.07.20 웬지 피르미누 느낌나는데 민호우를 95m에 산다고 하면... 까짓꺼 준다고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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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플로리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0 저도 비슷한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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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One And Only Liverpool 작성시간 25.07.20 저도 에키티케 밀었지만 가격이 쎄긴하죠 ㅋㅋ 그래도 이제는 믿는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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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터리지의ㄱㄴ댄스 작성시간 25.07.20 근데 선수들 몸값 꺼질일이 이제 있을까 싶긴하네요
물가도 한번 오르면 내리는건 정말 보기 힘드니 -
작성자거제물주먹 작성시간 25.07.20 누어게인은 말도 안되고 이삭은 150m 이상이고 그 외 대상은 세슈코밖에 없는 상황인걸 감안하면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