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월 웨스트햄에 로페테기 후임으로
부임한 그레이엄 포터
시즌 개막 2연패로 경질 1순위로 떠오름
심지어 이전 직장이었던 첼시는 보약을 먹고
첼시 팬들은 포터 응원가를 불렀다는...
웨스트햄 부임 후 21경기 11패를 기록했는데
첼시 시절보다 10경기를 덜한채 달성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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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23 이 양반 브라이튼 때 잘허지않았나 ,,, 데제르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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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3 우리 만날때까지 버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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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3 우리 만날때까지만 버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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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3 웨스트햄은 골키퍼가 너무 못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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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3 누누 웨헴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