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G와 리버풀 보드진은 화요일에 현재 구단의 위기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리버풀은 사비 알론소에게 휴식기를 포기하고 아르네 슬롯을 대신해 구단의 감독직을 맡을 의향이 있는지 재차 문의할 것이다.
스티븐 제라드를 여름까지 임시 감독으로 선임하는 데엔 의견이 갈리고 있고, 구단 관계자들을 설득해야만 한다.
https://x.com/i/status/203541797875032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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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rgil 작성시간 26.03.22 아무리봐도 제라드건 누구건 임감체제로 남은시즌 맡기고 프리시즌에 알론소 합류가 이상적이여보이네요
지금 이 상황에서 알론소 급하게 부임시키면 욕받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안될거 같고 시즌 끝나자마자 데려와서 여름이적시장, 프리시즌 풀로 보내고 새출발 하는게 좋아보이는데 흠 -
작성자워너비클롭 작성시간 26.03.22 이제야 서두른다고??? 아이고 대단들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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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verpoolUni 작성시간 26.03.22 인디야 제발 하나만 맞춰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