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을 못자르는 이유는 이런저런 이유도 있겠지만 지들이 지난 여름에 했던 기사나 말들이 뒤집히는걸 싫어하는 느낌?
여름이적시장 이삭사가때 올라온 뉴스들을 보면
'뉴캐슬은 스카우트팀도 제대로 없어서 감독 형이 스카우터로 일하면서 선수 구하러 다닌다.'
'프리미어리그에 이런 팀은 맨유랑 뉴캐슬뿐 정상적이지 않아...'
'리버풀은 다르다 전문 데이터시스템 도입해서 선수 영입에 사용하고 감독도 마찬가지'
'리버풀의 데이터 센터의 결과물이 슬롯 선임이고 부임시즌에 우승으로 방점'
이런식으로 우리 데이터센터 물고빨고 난리쳤는데 우승하고나서 한시즌도 안지나서 슬롯 경질하는건
지들이 홍보로 열올리고 다른 클럽 욕하고 우리가 제일 잘났어! 했는데 지들 얼굴에 먹칠하는 느낌인거죠
이제 거의 팬질한지 20년차 되어가는데 FSG는 보면 지들 얼굴에 먹칠하는걸 용납 못하는것 같아요
일반 축구팬/시민들 대상으로 구단운영하는게 아니라 이런저런 홍보로 투자유치 목적이 느낌이 강한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구단주들이랑 다르게 기업체라서 그런지 우승/챔스 못가는서 수익 떨어지는것보다
저런식으로 기업 이미지 깎아먹는게 본인들한테 손실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것 같은 느낌?
저런식이면 투자자들이 떨어져 나갈거라고 생각하는 느낌이에요
하여튼 전 FSG가 최종적으로는 나가는게 맞다고는 생각합니다.
뭔가 리버풀이라는 팀에 막 애정이 넘치는 느낌이 많이 없는것 같아요.
철저하게 자기들 축구사업 모델로 사용하는 느낌이라 예전부터 별로였습니다...
슬빡이도 문제지만 애초에 이지경까지 몰고온건 보드진 탓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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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e One And Only Liverpool 작성시간 26.03.22 방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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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쿵짝인생 작성시간 26.03.22 덕분에 리버풀 명성에 먹칠중인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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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중 작성시간 26.03.22 시즌초에 보드진 욕했다가 이카페에서 돌맞았는데 여론이란게 참 손바닥뒤집듯 되긴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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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iverpool ⠀ 작성시간 26.03.22 시즌초엔 뭐.. 지금 처럼 까일 정도는 아니었으니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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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oncino 작성시간 26.03.22 돈 진짜 드럽게 못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