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선수들이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위해 리버풀을 방문한 가운데, 월요일 저녁 안필드에 마련된 디오구 조타 추모 공간을 찾아 헌화하며 경의를 표했다.
특히 포르투갈 선수들은 직접 꽃을 놓으며 애도를 전했다.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을 위해 안필드를 찾은 파리 생제르맹 선수단은, 경기 하루 전인 월요일 디오구 조타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리 선수단 전체가 안필드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모였고, 지난해 7월 동생 안드레 실바와 함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전 리버풀 공격수를 기렸다.
팀 내 포르투갈 선수들과 함께 루이스 캄포스 역시 흰 꽃을 헌화하며 동료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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