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이 자꾸 쓰던 선수들만 복붙해서 갈아넣는데
에키 부상도 결국 그런 게 누적되다가 터진 겁니다.
반다이크는 말년임에도 쉬지도 못하고 갈리는 중이구요.
임시 감독으로만 돌렸어도 선수들 몸 상태는 지켰을텐데 진짜 무능한 감독 경질 하나 안하고 질질 끄는 게 가장 빡치네요.
그로 인한 부담은 결국 선수들에게 다 돌아가구요.
슬롯이 제일 노답이지만
구단주도 무슨 구단 운영을 이딴식으로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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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Isely 작성시간 26.04.15 다른 선수들은 모르겠는데 에키티케는 공감이 안 되네요.
플레이타임도 이번 시즌 3000분도 안되고, 실제로 얘는 이삭 나가리 되고 유일한 9번 자원이라면서 학포랑 로테 오지게 돌려줬거든요. -
작성자Alan Hansen 작성시간 26.04.15 진심..우연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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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커티스 존스 작성시간 26.04.15 에키티케 부상은 좀 억까 아닌지.. 당장 저번 리그도 안나왔고 다른 선수들에 비해선 덜 뛴 편 아닌가요? 물론 저도 슬롯 쓸놈쓸 너무 싫어요… 빨리 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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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맥에는 비르츠 작성시간 26.04.15 에키티케가 부상당한건 안타깝고 슬롯이 개싫은건 맞는데 슬롯이 혹사시켜서 에키티케가 부상당했다? 이건 억까죠. 소보나 반다이크나 흐라벤이 그랬으면 그려러니함. 에키티케는 후반에 빼준경기도 많고 주요경기앞두고 쉬게한적도 몇경기있음. 이건 데이터가 말해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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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카파카 작성시간 26.04.16 반다이크 갈리는건 결국 보드진이 즉전감 수비수 영입을 안했기 때문 아닌가요? 여름에 게히 돈 아끼려다가 영입 못하고 겨울에는 아에 즉전감 영입없이 건너 뛰어버렸는데 이게 어떻게 슬롯탓인지... 거기다 에키티케는 관리 많이 받은 케이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