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파열같은경우 기간은 길지만 큰부상치고 흔한 부상이라 데이터가 많이 쌓여서 술기도 발달했고, 스포츠의학적 재활도 그만큼 발전했고, 무엇보다 부위 자체의 특성이 힘을 직접 발휘하는 부위가 아닌 버티는 부위이며, 완전이식이 가능해서 예후가 나쁘지만은 않죠.
반면 아킬레스는 부위 자체가 힘을 발휘해야하며, 이식대신에 찢어진부위를 꼬매야하고 부상전의 장력을 완전히 맞추기도 쉽지않은 부위라 구기종목선수에게 예후가 매우매우 안좋다고 하죠.
우리가 아는 잠재력넘치는 에키티케를 다시 보는건 사실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합리적일겁니다
에키티케가 아킬레스파열을 극복한 극소수의 사례가 되지 말란법은 없지만, 마음을 접고 기다리는게 나을거에요. 기적이 일어나면 기뻐하면 되겠죠. 그때까지 그저 응원할뿐
아웃기간이 7개월이든 1년반이든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조금이라도 높은 기량을 되찾는게 최우선일겁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YNWAlone 작성시간 26.04.15 진짜 현실적으로..하아 넓은 필드에서 하는 축구라는 종목 특성상 신체적 능력은 더 이상 무기로 쓰기에는 힘들죠..
-
작성자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작성시간 26.04.15 이삭 주전 키티 후보가 이렇게 되네요
-
작성자잉스야 작성시간 26.04.15 스피드가 장점인 선수인데 그게 죽을 위험이 큰 부상이라...
플레이스타일을 바꿔야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
작성자Captain CHI 작성시간 26.04.16 그냥 지켜보시죠
-
작성자강한나 작성시간 26.04.16 이삭을 넘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이젠 어려워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