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강골인 양반이라 매시즌 4000분 넘게 뛰고도 크게 주저앉은 적이 없는 게 경이로울 지경이긴 합니다.
올해 서른다섯으로 이번 시즌 역시 팀 내 최고 플레이타임을 갱신하고 월드컵까지 뛰러 가는데, 다음 시즌도 예년처럼 또 폼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이번 시즌 뭐 폼이 떨어졌다고 해도 여전히 대체하기 어려운 리그 탑급은 된다고 보고요.
계약기간 1년 남은 상황인데, 괜히 또 혹사 여파로 재계약 협상도 못 하고 레전드를 떠나보내야 하는 상황이 올까 우려스럽네요.
단기 계약 1년씩 해가면서 데려갔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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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LIVERPOOL : A ROMANCE 작성시간 26.04.22 팀 전력이 너무 망가지면서
반다이크도 점점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제발 구단이 정신차려서 감독 선임하고
다시 전력 안정을 찾은 뒤에
반다이크 재계약 가자 -
작성자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작성시간 26.04.22 언제까지나 함께할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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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쥐똥 작성시간 26.04.22 저도 내년에 뭔가 급격히 기량이 쇠퇴할 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ㅠㅠ 너무 갈려나가는 것 같아 안쓰러울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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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워너비클롭 작성시간 26.04.22 올해 너무 혹사해서 내년이 걱정입니다. 왠지 한방에 훅 갈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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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kki 작성시간 26.04.23 첼시 유정이 못봤나 3년 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