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진에서 이런 저런일로 부상자가 계속 나왔던거는 맞아서 사실 득점력에서는 감안하는거 인정하거든요.
그런데 알리송 코나테 반다이크 필두로 소보 흐라벤 거기에 발전한 경기력보여주는 커티스존스까지
적어도 코어는 어느정도 유지가 되었음에도 수비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선수개개인적으로 마크놓치는게 너무많고요. 빌드업에서 무너지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어요. 비르츠가 갑자기 활동량이 늘어난거도 여기에 기인한다고 보거든요.
감독능력을 보여준다하면 결국 공격은 그렇다치더라도 어떻게 이 무너진수비를 재건하는지에대한 대책이있어야하는데 아예 손을 놨습니다.
이번시즌 클린싯 거의없을걸요? 내년에 슬롯 그대로가면 공격적인면에선 선수영입이 있을테니 저번보단 나을거같지만
수비력은 여전히 무너질거고 그럼 변한게없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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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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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변대기중 작성시간 26.05.04 수비가 흔들리는게 전방에서 해주던 수비가 없어져서 그런게 매우 커보입니다. 하필 잃은 선수들이
조타 누녜스 디아스에요.. 이들이 격수이몀서 얼마나 많은 수비를 해줬는지 18번보면 떠오르죠.
18번은 지가 겪은게 있을텐데도 이번시즌 그냥 난 내거나 할래 시전하고있고 하... -
답댓글 작성자가느다란물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4 그것도 맞는말이죠. 그걸로 고전하는거도 이해범주인데 문제는 시즌끝날때까지 개선이 아예안되는점?
차라리 후반기엔 전반기보단 실점을 덜한다면 모르겠는데 그것도아니라 -
작성자뽀빠이별사탕 작성시간 26.05.05 전방ㅇ압박이 이렇게 허술한적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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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oncino 작성시간 26.05.05 수비 상황 시 3선 포지셔닝보면 최악이에요
그냥 하이패스수준
수비수들이 리스크를 많이안고 갈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