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논외로 합시다...어차피 그냥 슬롯으로 갈 거 같네요 어휴...
디오망데랑 와튼은 확실히 노리는 건 맞고....
왼발 공격수도 한 명 영입해야 할텐데 딱 얘다 하는 링크가 없네요. 아클리우슈, 트링캉 등등 있긴 한데 딱 얘다가 없음...
만약 와튼을 영입한다고 하면
와튼 소보
----흐흐----
요렇게 갈 거 같지만(비르츠는 좌든 우든 프리롤 공미로 쓸테고)
뭔가 좀 아쉽네요....뭔가가 뭔가가....
암튼 파괴적인 윙어, 수미, 풀백...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사실 전 이삭의 핏이 정상이면 비르츠를 덕배처럼 공미랑 중미 사이에 위치해서 써먹어도 좋다고 봅니다. 이러면 오히려 수미에는 와튼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렇게 될 경우 흐흐가 로드리처럼 더욱 더 잘해야 합니다.
☆☆☆☆이렇게 논해봤자 감독이 슬....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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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피르피르민호 작성시간 26.05.25 new
오고싶어하는 선수가 있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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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라공주 작성시간 26.05.25 new
222 슬롯보면 오기싫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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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8번주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다른 팀들도 암흑기에도 선수들 잘 가는거 보면 올 선수들은 올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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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se 작성시간 26.05.25 new
지난시즌엔 우승했기에 다 데려온건데, 이번엔 과연 가능할까 싶긴 합니다ㅜ 디오만데 와튼 정도만 가능성 커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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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느다란물방울 작성시간 26.05.25 new
올선수보다 있는선수부터 안나가게 기도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