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축구수다.

반 다이크는 지난 시즌에 그냥 피해자였던 것 같은...

작성자WIsely|작성시간26.06.03|조회수636 목록 댓글 10



로보 폼 떨어진 지는 오래고, 케르케즈도 빅클럽 주전 퍼포먼스를 못 보여줬고요.

우측은 브래들리, 프림퐁 부상으로 미드필더들 끌어오기 바빴습니다.

그나마 파트너로 있는 코나테는 재계약 사가 걸려있어서 기복에 빅 미스 남발했죠.

센터백들 부상과 더불어 감독은 성적 중압감 때문에 그냥 갈아마셔서 체력적인 문제도 상당했을 테고요.


사실상 포백에 꾸준히 퍼포먼스 내는 선수가 반 다이크 단 하나 뿐이었던 거예요.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반 다이크가 경기력 좀 떨어진다고 욕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고 보는 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쿠쳐 | 작성시간 26.06.03 포백 퀄리티보다도 경합능력 박살난 미드진이랑 허접한 압박전술로 중원 허허벌판된게 큰듯
  • 작성자정신 | 작성시간 26.06.03 다음시즌엔 제발 체력관리하면서 뛸수있길 그러기 위해선 제대로된 샌백영입좀 몇년째냐
  • 작성자잉스야 | 작성시간 26.06.03 나이 대비 뛴 시간이 너무 많죠. 뭔 4000분 넘게 뛰었다던데...
    관리를 해줘도 모자를 판에 슬롯이 전혀 관리도 안해줬으니
  • 작성자오마이캡틴캡틴 | 작성시간 26.06.04 반다이크는 주장이 아닐때 더 나은거 같아여
    오히려 핸더슨과 비슷한 로보가 주장을 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 작성자살종라신 | 작성시간 26.06.04 그죠. 거기에 감독의 전술까지 총체적 노답. 솔직히 주어진 조건에서 못했다고 보긴 힘든 시즌이였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