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상암 안갔는데, 응원가 때문에라도 갈 걸 그랬어요 작성자스타의일생|작성시간26.06.06|조회수32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현지 리버풀 응원가 열심히 부를 자신 있는데ㅠㅜ뭔가 아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Stefan de Vrij | 작성시간 26.06.06 제 자리에서는 뭔가 저 혼자 발악 하다가 벌써 저는 목 쉬었네요… 답댓글 작성자익명임 | 작성시간 26.06.06 혼자 계속 응원해주시는분....ㅠ ㅎㅇㅌ...ㅠ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