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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수다.

수비수 영입에 대한 정리

작성자8번주장|작성시간26.06.12|조회수292 목록 댓글 0

1. 영입에 대한 구단의 의중
- 각종 언론에 나온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공격수 -> 미드필더 -> 우풀백 순으로 확인
- 하지만 몇몇 기사에서는 수비수 영입에 대해 열려있다고 하였음
- 아무튼 영입은 하려고 하는데 일단 디오망데 딜과 월드컵이 마무리가 되어야 움직일 듯
- 결과적으로 영입은 할 것 같아보임

2. 영입 희망 선수 유형 및 영입 전략
- 우풀백에 국한된 선수가 아닌 양풀백 또는 우터백 등 다재다능한 선수를 원하는 것 같음
- 공격수나 미드필더만큼 돈을 쓰고 싶지는 않아보임(둠프리스 링크로 보아 수비수에 많은 돈을 쓰기는 꺼려하는 듯)
- 1군 수비수 현재 스쿼드는 케케 치미 반닼 자케 레오니 곰 브래들리로 우풀백이 1명 부족
- 참고로 프림퐁은 영입 당시 및 이후 휴즈의 인터뷰를 보면 우풀백이 아닌 우측 전지역 백업 자원으로 영입한 것임
- 돈을 많이 쓰지 않으면서 다재다능한 선수를 탐색 중이지만 이런 선수가 별로 없어서 딱 누구누구다 이름이 안나오는 것 같음

3. 수비수 스쿼드 분석
- 왼쪽은 케케 주전, 치미 백업
- 중앙은 반닼 자케 레오니 곰
- 오른쪽은 브래들리 영입생
- 일단 26-27 시즌 플랜은 케케 반닼 자케 브래들리로 보고 있는 것 같음
- 코나테의 이탈로 중견급 센터백 영입을 해야하지 않냐는 의견도 있지만 구단에서는 자케 레오니에 100m가까이 썼기 때문에 센터백을 또 살 확률은 낮다고 봄
- 중견급 다재다능 우풀백을 사서 경험 부족을 상쇄하려는 것으로 보여짐

4. 나오고 있는 이름
- 딱 히 없 음

5. 요약
- 월드컵 시즌, 디오망데 및 미드필더 딜, 선수 탐색 등으로 7월은 되어야 이름을 볼 수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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