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량, 경합, 기동성, 발밑 찐 육각형으로 약점도 거의 없고 조합도 딱히 안 타는 녀석이라...
00년생 스물여섯, 딱 한 써클 정도는 거뜬히 써먹을 수 있거든요.
계약기간 3년 남아서 드럽게 비쌀 거라는 게 함정이긴 한데, 스콧이나 워튼 같은 애들에 큰 돈 지를 바에 이 양반한테 시원하게 지르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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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Nike 작성시간 26.06.16 진짜 데리고ㅠ오고싶다 꿈의 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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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ker 작성시간 26.06.16 토토날리 또 터지는거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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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ACH 작성시간 26.06.16 전 워튼은 꼭 샀음 좋겠습니다.
다른 애들도 다 좋기야 하겠지만 워튼이 잘만 크면 천장 뚫고 나갈 재능인 것 같아서... -
답댓글 작성자8번주장 작성시간 26.06.16 저도 와튼파임. 인버티드 풀백이나 빌드업 관여하는 풀백 없는 우리로써 3선 빌드업 최적자가 필요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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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키에사 작성시간 26.06.16 저도 닥 워튼파요ㅋㅋ 후방 빌드업 및 찬스메이커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