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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수다.

예전부터 느끼지면 이번 월드컵으로 확실해진게 9번 스트라이커랑 돌파형 윙어가 정말 귀해졌네요.

작성자John Aldridge|작성시간26.06.17|조회수566 목록 댓글 2

축구 흐름이 그렇지만 개인기량보다 팀 플레이를 중심으로 능력을 키우다보니 

 

벌써부터 월드컵에 9번 스트라이커나 드리블 형 윙어 없는 팀이 대부분이라고 봐도 될정도네요. 

 

 

그래서인지 막 도파민 터지는 그런 느낌은 덜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귀한 9번이나 돌파형 윙어 있는 팀들이 훨씬 강해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삭, 에키티케 선점한건 정말 잘한 일 같습니다.

 

이제 디오망데랑 + a로 바르콜라 좀 데려오고 윌라이트, 은구모하, 에이브, 모리슨 등등 키우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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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LIVERPOOL : A ROMANCE | 작성시간 26.06.17 공격수 투자 너무 잘했는데
    현 상황 및 결과는 최고 영입 에키티케의 심각한 부상
    수퍼 영입 이삭은 몸 상태 폼이 바닥.. 슬롯 영향도 크지만 휴지 피지컬이 된게 우려가 됩니다
    이번시즌은 다를거라고 기대하면서
    수비 윙어에 매진하길
  • 작성자수염난양아치 | 작성시간 26.06.17 저는 개인적으로 스트라이커는 영향력이 적고
    그냥 공오면 수저마냥 떠먹는 포지션같아서
    요즘 축구에서 잘먹히는
    좋은 스트라이커유형이 윙어처럼 돌파되고 기술좋은친구가 좋은거같아요

    개인적으로 요즘 축구는
    크랙형 윙어가 그냥 공격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파리처럼 스트라이커 없이
    크랙형 윙어 쓰리톱이 제일 쌘거같아요
    파리도 이걸알고 윙어 수집을 겁나하는거같아요
    기술 돌파력 없으면 텐백 로우블록이 안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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