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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수다.

무뇨스 사가 정리

작성자8번주장|작성시간26.06.19|조회수650 목록 댓글 1

1. 여러 팀들이 관심을 보였으나 뉴캐슬이 고든을 판매함에 따라 가장 적극적으로 나섰음
- 보도는 없었으나 리버풀은 26년 초부터 계속 주시하던 선수였음
- 피어스에 따르면 슬롯 경질 여부랑 상관없었음

2. 하지만 중간에 뉴캐슬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선거로 인해 협상이 지연되는 것으로 판단

3. 선거 후 레알 마드리드가 바이백 발동 안하겠다고 하였으며 뉴캐슬은 바이아웃 조항보다 조금 낮은 금액으로 협상
- 이 내용을 가지고 오사수나와 뉴캐슬 양 측의 말이 다름
- 오사수나 측은 공식 입찰까지는 못받았다고 함
- 하지만 뉴캐슬은 이적료까지 합의되었다고 봤음
- 또한 뉴캐슬은 바이아웃 존재를 짐작하였으나 확실한 정보를 받지 못한 것으로 보여짐
- 어쨌든 6월 18일 이전까지 상황은 뉴캐슬 거피셜급
- 뉴캐슬이 패배한 것은 이 이유가 가장 큰 듯

4. 6월 18일 전후로 무뇨스 측이 뉴캐슬에게 잠시 기다려달라고 요청
- 관심만 보였던 리버풀에서 뭔가 제의가 와서 기달려달라고 한 듯
- 실질적으로는 이라올라의 아갈술 발동
- 이 직후 리버풀에서 바이아웃 발동하겠다고 하였고 계약조건도 좋게 제시
- 피어스에 따르면 굉장히 명확한 비전 및 활용도를 제시했다고 함

5. 리버풀의 바이아웃 발동으로 인해 모든 판이 바뀜
- 때마침 스페인 축협이 대회 기간임에도 메디컬 승인함
- 순식간에 모든 사가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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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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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한나 | 작성시간 26.06.19 이라올라가 스패니쉬가 아녔음 힘들었을 영입이긴 했네요 ㅋㅋ
    아무래도 출전시간은 뉴캐슬에서 확연히 많이 받았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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