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대체자로 디오망데 점찍어둔지 오래됐고
키에사 아웃되고 에키티케 부상으로 전방도 가능한 멀티형 공격수 한명 노린다는 얘기가 꾸준히 있었으니
무뇨스가 고든이 가능했던 이 포지션에 해당된다고 보면
왼쪽 윙 자리에 학포에대한 불안이 있는데 학포 본인도 이적을 바라고 재계약과 월드컵때문에 높은 이적료가 쥐어지는 상황이니
학포가 이적한다면 무뇨스로만 가기는 확실히 아쉽죠.
그리고 지난 여름 휴즈가 한 최악의 결정이 디아스 대체선수를 영입하지 않았다는건데 휴즈가 이 과오를 청산하기 위해서라도
또 공격진에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생각해서라도 바르콜라 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르콜라(은구모하)-이삭(무뇨스)-디오망데(에이브? 프림퐁?) 솔직히 이정도는 되야 최강팀 쓰리톱 스쿼드죠.
에키티케 영입하고 이삭까지 영입한 보드진인데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꿈 한번 꿔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일단 빨리 디오망데 오피셜부터 띄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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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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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브릴 엠볼로 작성시간 26.06.22 new
John Aldridge 맞아요 저도 개인적으로 확실한 자원아니면 뻥글은 별로라.. 차라리 말씀하신 상가레나
카마라 같은 자원들 데리고오는게 나을것같아요.
개인적으로 눈여겨보고있는 미드필더 자원은 발렌시아에 03년생 미드필더 javi guerra 란 선수있는데 피지컬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뛰어나더라구요 -
작성자다장이 작성시간 26.06.22 new
꿈.. 저도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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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hn Aldridg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ㅋㅋ
빨리 디오망데 오피셜 띄우고 바르콜라 진행되면 좋겠네요. -
작성자개그맨이광수 작성시간 26.06.22 new
근데 왼발 윙어 필요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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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hn Aldridg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있으면 좋긴한데 기사도 그렇고 디오망데를 오른쪽으로 생각하고 데려오는거라서
나중에 에이브 키우면 되지 않을까요? 지금으로선 디오망데는 거의 확정 분위기니..